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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천속에 중국, 차이나타운을 즐기자 ! 2015-08-10 10: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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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4123     추천:223

인천속에 중국, 차이나타운을 즐기자 ! 

 
[여성종합뉴스/정 원기자] 서울에서 1호선 지하철을 타고 종점에 도착하면 인천역(인천 중구)에 도착하게 된다. 전철에서 내려 그 곳 인천역사를 나서면 바로 길 건너에 울긋불긋 빨간색과 샛노란 금색으로 장식된 전설의 동물 용 등이 어우러진 중국의 모습 차이나타운이 보인다.


어느 나라에서나 차이나타운은 동양식 기와지붕의 커다란 대문이 있으며 그 곳을 많은 젊은 연인과 가족들이 들어가는 풍습 어디서나 같다.


인천속에 중국거리인 차이나타운에서는 여러 가지 중국음식과 중국인 풍속의상 등 다양한 볼거리가 인근 주민은 물론 외국인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그 곳을 거닐면 마치 중국을 여행하는 듯 착각을 느낄 정도이다.


중국이 되어버린 인천속 차이나타운은 인근에 ‘월미도’라는 바닷가 ‘문화의 거리’가 있어서 관광객에게는 일석이조, 차이나타운에서 중국음식으로 점심을, 그리고 월미도에서는 따스한 홍콩섬을 거닐듯 이국적인 밤을 즐길 수가 있다.


호주(오스트랄리아, 영국연방) 시드니에서 차이나타운이 기차역(센추럴역) 주변에 위치하며 그 곳 가까이에 아름다운 바닷가 관광지 ‘다링하버’가 위치하고 있어서 많은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것이 인천 차이나타운도 아주 흡사하여 호주 시드니(Sydney)를 관광하는 느낌마저 든다.


인천역사를 나와서, 호주 시드니에 도착한 느낌으로 또 다른 이국적 냄음, 중국을 거니는 설렘을 담아보려면 일단 서둘러 인천으로 향하는 열차를 타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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