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07월22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연예 > 영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SF소설 '페이첵 영화'
필립 K. 딕의 동명 작품, 핵심 기술이 외부로 유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마이클은 엄청난 금액의 보상금을 받는 3년간 진행되는 거대 프로젝트 건
등록날짜 [ 2017년01월15일 15시29분 ]

[여성종합뉴스] ‘페이첵’은 오우삼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벤 에플렉, 아론 에크하트, 우마 서먼, 폴 지아마티, 콜므 포어, 조 모튼 등이 출연, 천재 공학자 마이클 제닝스(벤 애플렉)가 기업의 핵심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파생 상품을 만들어내는 프로그램을 계발한다.

이 계발 과정이 끝나면 계발 과정 중의 마이클의 기억은 모조리 삭제된다.

핵심 기술이 외부로 유출되는 걸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마이클은 엄청난 금액의 보상금을 받는 3년간 진행되는 거대 프로젝트 건이다.

 

3년이 지난 후 일을 마치고 기억까지 삭제된 마이클 앞에 주어진 것은 정체를 알 수 없는 19개의 물건들 클립, 선글라스, 시계, 담배, 렌즈 등 일상에서 흔히 보는 용품들뿐 거액의 돈은 입금되지 않았다. 

마이클이 계약 당시부터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이 19개의 물건들만 받겠다고 했다는 것이다.
 
이 물품을 받은 직후부터 마이클은 FBI의 추적 대상이 돼 좇기기 시작한다. 마이클은 과거 자신의 연인이자 동료인 레이첼(우마 서먼)의 도움을 받으며 잃어버린 자신의 기억과 그 너머에 숨겨진 진실의 조각들을 맞춰나가기 시작한다.


 
 

올려 0 내려 0
대기뉴스이거나 송고가 되지 않도록 설정됨
전복희 (jan59bh@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여수시, 두 번째 관광 웹드라마 ‘여명’ 시사회 (2017-03-19 07:29:48)
영화 부산행 '국제 영화제에서 첫 선' (2016-04-30 11:01:35)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