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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불편광고 가장 많은 매체, 연예스포츠전문지
소비자시민모임. 신경민 의원. 한국인터넷광고재단 조사결과
등록날짜 [ 2017년12월11일 20시29분 ]

[여성종합뉴스]11일 PC로 인터넷을 할 때 불편광고가 가장 많은 매체는 연예스포츠전문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신경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한국인터넷광고재단이 지난 8월 14일부터 23일까지 인터넷 주요 언론사. 포털, 쇼핑몰 등 28개 매체를 대상으로 PC와 모바일 상 불편광고를 모니터링한 결과, 검색페이지당 불편광고가 PC 평균 2.8개, 모바일 1.8개로 각각 집계됐다고  밝혔다.


PC에서 가장 불편광고가 많은 매체는 연예스포츠전문지로, 페이지당 평균 5개였다. 모바일의 경우는 인터넷 종합지로, 페이지당 평균 3.4개였다.


불편광고는 기사, 정보 등 콘텐츠 내부에 광고가 있으면서 정보나 콘텐츠를 가리거나 이용자 접근을 불편하게 하는 광고를 말한다.


PC에서 가장 많이 나타난 불편광고로는 '광고 삭제 표시가 없고, 기사 내용을 읽기 위해 아래로 내리면 광고도 같이 따라서 이동하는 측면 바(bar) 광고'(35.7%)였다.


모바일 상에서는 하단바 광고가 23.9%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모니터링된 불편광고 가운데 PC 61.3%, 모바일 24.2%가 방송통신위원회 '전기통신사업법' 시행령 42조 (금지행위의 유형·기준) 플로팅(floating) 광고 금지행위 중 '인터넷에서 다른 정보를 가리는 광고의 삭제를 제한하는 행위'에 해당했다고 소비자시민모임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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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womannews@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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