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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종 경북대병원 피부과 교수 '베스트 닥터 전체 표 15% 얻어 '공동 1위
피부암 분야...
등록날짜 [ 2018년02월03일 13시58분 ]

[여성종합뉴스]베스트 닥터에서 피부암 분야는 이석종 경북대병원 피부과 교수는 전체 표(140표)의 15%를 얻어 서울의 한 대학병원 교수와 공동 1위를 차지했다.

10대 암을 통틀어 지방대학 병원 교수가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한 것은 피부암 분야가 유일하다.


빅4 병원 관계자는 “수도권의 대학병원들이 한국인에게 많은 암 치료에 집중하느라 피부암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소홀했던 것 같다”라고 분석 “지방대학 병원 교수들이 피부암 치료의 선구자 역할을 한 셈”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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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진 (kingyongjin@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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