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16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환경넷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북, AI 종계장 종란 반입 '초긴장'
성주 부화장 종란. 병아리 모두 폐기 '부화장 역학농장 7곳도 음성'
등록날짜 [ 2018년02월05일 17시42분 ]

[여성종합뉴스]5일 경북도 성주 부화장은 지난 2일 당진 종계장에서 씨알 6만9천개를 들여오는 등 지난달 12일부터 2일까지 이 농가에서만 45만개를 반입, 지난 4일 사실을 확인하고 부화장에 있던 씨알 79만개를 폐기하고 병아리 8만4천마리를 도살 처분했다.
 

또 종란과 병아리에 간이검사와 정밀검사를 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도는 부화장을 일정 기간 폐쇄하고 종란 등 이동을 통제, 부화장에서 지난달 14일부터 지난 1일까지 도내 7개 농장(예천 1곳, 의성 2곳, 군위 2곳, 상주 1곳, 봉화 1곳)에 병아리를 분양한 것으로 확인하고 이 농장들 닭을 임상. 간이. 정밀검사한 결과 모두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도는 당진 농가가 계열화 사업자인 '청솔'과 위탁계약을 맺은 계열농가인 점을 고려해 도내 9개 시. 군 청솔 계열농가 29곳을 매일 예찰하고 일제 검사하기로 했다.


도내 모든 가금류 사육농가와 방역 취약지로 예찰과 검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북 7천여 가구가 가금류 3천만마리를 키우고 2014년 3월 경주에서 AI가 발생한 뒤 철새와 철새 분변에서 AI가 검출되기도 했으나 농장에서는 그동안 AI가 나오지 않았다.


경북도는 "부화장과 역학관계 농장에 정밀검사를 한 결과 특이사항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며 "차단 방역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관리자만 송고 가능하도록 설정됨
최용진 (kingyongjin@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흥군, 설 명절 앞두고 과대포장 집중 점검 (2018-02-05 18:02:23)
인천시,미니태양광 보급 대폭 확대 지원 (2018-02-05 15:20:02)
평택시, 농업인회관 네이밍 공...
유의동 의원, 전국 3만개 동네...
문희상 국회의장, 제3차 유라...
한정애 의원, 기관평가위해 구...
김영호 의원, 70대 이상 고령...
고흥군 농심으로 초대, 어르신...
장성군, 고병원성 AI와 구제역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