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20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국방/외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유비무환, 성동구 전통시장 화재 위험 사전에 막는다
등록날짜 [ 2018년02월15일 08시28분 ]

성동구와 성동소방서는 뚝도시장에서 설 명절을 맞아 비상 소화장치 사용 훈련과 화재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성동구와 성동소방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해 합동으로 소화기 지원과 안전캠페인에 나선다.   


우선 전통시장 내 거주세대에 주택용 소화기 120대를 보급하고, 노후된 지하식 비상소화시설을 지상식 릴호스 방식으로 교체한다. 복잡하게 방치된 외부연결 살수장치는 새로 도색하고, 시장 내 배관도를 제작ㆍ설치하여 화재 발생시 초기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지난 2월 13일에는 뚝도시장 내 거주세대에 소화기를 배부하고, 시장 상인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비상소화장치 사용 훈련과 화재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어 2월 14일에는 시민안전의식 고취를 위하여 왕십리 민자역사에서 성동소방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원들이 함께 “설 연휴 고향집 방문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안전 홍보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전통시장은 점포들이 밀집되어 있어 화재발생시 진압에 어려움이 많다”며 “구민들이 안전하게 명절을 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성동소방서와 협력하여 전통시장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힘쓰겠다”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관리자만 송고 가능하도록 설정됨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종로구, 설 연휴 종합상황실 운영하여 주민불편 최소화 (2018-02-15 08:31:55)
은평구, 구정홍보 위해 주민들이 뭉쳤다 (2018-02-15 08:25:22)
나눔로또 829회,1등 8명 24억4,465...
경기도, 청년공약, ‘2018 경기...
꿈과 미래를 여는 문!…동대문...
제11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
해남 땅끝바다 청정 햇김 생산...
천 년 고도 나주(羅州), 새로운...
구례군, C형간염 무상 검진 및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