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5월28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국방/외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장성군 ‘전라남도 행정정보화 발표대회’최우수상
「공공 스마트 비즈니스 전용솔루션 쉿!」 주제....
등록날짜 [ 2018년05월17일 11시56분 ]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장성군이 전남 지역 정보화담당 공무원들의 기술 겨루기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아 정보화 분야 선도를 예고했다.

 

전라남도 행정번보화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성군 정보화담당 공무원 군에 따르면 지난 15일 전라남도가 주최한 ‘제19회 전라남도 행정정보화 연구과제 발표대회’(이하 ‘행정정보화 대회’)에서「공공 스마트 비즈니스 전용솔루션 쉿!」을 주제로 연구과제를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행정정보화 대회’는 매년 전라남도 각 시군 행정정보화 공무원들의 연구모임이 주축이 돼 정보화 담당 공무원의 ICT 관련 신기술 습득과 연구, 토론 발표 등을 겨루는 대회로, 빠르게 변화하는 정보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열리고 있다.

 

장성군은 ‘공공스마트 비즈니스 전용솔루션(SCS) 쉿! 개발’을 주제로 공공기관의 사물인터넷(IoT) 분야에 활용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현재 장성군이 IT 업체와 협업해 개발중이기도 한 이 시스템은 각종 교육장이나 회의장에 사물인터넷(IoT)의 최신기술인 센서(비콘)을 설치하여 교육생이 입실하면 스마트폰 벨소리를 자동으로 무음이나 진동으로 전환해주고, 회의나 교육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다. 참석자들의 출석 사항도 자동적으로 체크되도록 하는 시스템 ‘쉿!’ 기능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장성군은 시스템 개발이 완료되면 매주 열리고 있는 ‘21세기 장성 아카데미’의 참석자의 출석 관리 시스템에 바로 적용할 예정이다.

 

장성군은 이번 대회 수상으로 최우수 상장과 함께 포상금 2백만원을 받는다. 또 내년에 열리는 ‘제20회 전라남도 행정정보화 발표대회’도 장성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발표자로 나선 선행기 주무관은 “공공스마트 비즈니스 전용 솔류션 쉿’은 사물인터넷기술을 행정 분야에 접목해 행정의 효율성과 편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공공 업무 뿐 아니라 면사무소를 방문한 주민들도 휴대전화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자동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용 범위를 확대해가고 싶다”고 말했다.

 

장성군은 사물인터넷(IoT)의 적극적 도입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18년 주민체감형 디지털사회혁신 활성화 사업(공감e가득) 공모사업’에도 참여해 행정과 주민의 편의를 높여갈 계획이다.

 

올려 0 내려 0
관리자만 송고 가능하도록 설정됨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선관위, 19일부터 무소속 및 교육감선거 후보자 추천장 교부 (2018-05-17 14:50:54)
울산시, 제2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실시 (2018-05-17 10:17:09)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