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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22개 시. 군 기초단체장 "더민주 13곳, 무소속 5곳, 민주평화당 4곳"차지
등록날짜 [ 2018년06월14일 04시07분 ]

[여성종합뉴스] 전남 지방선거에서 무소속, 민주평화당 등 이른바 비민주당 후보들이 비교적 선전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14일 오전 2시 현재 전남지사에는 김영록 후보, 영암·무안·신안 국회의원에는 서삼석 후보가 당선돼 모두 더불어 민주당 몫으로 돌아갔고 더불어 민주당은 22개 시. 군 기초단체장 13곳, 무소속, 5곳  평화당 4곳에서 득표율 1위를 기록했다.


당선이 확정되거나 득표율 1위를 기록 중인 더불어 민주당 후보는 허석(순천), 강인규(나주), 최형식(담양), 유근기(곡성), 김순호(구례), 김철우(보성), 구충곤(화순), 이승옥(강진), 신우철(완도), 이동진(진도), 전동평(영암), 김산(무안), 김준성(영광) 등이며 무소속은  권오봉(여수), 정현복(광양), 유두석(장성), 정종순(장흥), 박우량(신안) 후보가 당선을 확정, 평화당은 박홍률(목포), 송귀근(고흥), 명현관(해남), 이윤행(함평) 후보가 1위를 달렸다.
 

특히 전남 5개 시 단위 지역 가운데 여수·광양·목포 등 주요 거점 도시에서 접전 또는 열세를 보인 것도 민주당으로서는 뼈아픈 결과인 반면 무소속 후보들은 다원화된 정당 구도 속에서도 선전을, 평화당도 '체면치레'를 하면서 민주당과 비민주당 단체장들이 견제 구도를 이뤄 더불어 민주당은 전국 광역단체장 선거와 국회의원 재선거에서 압승을 거두면서도 정작 텃밭인 전남 기초단체장 선거에서 뜻밖에 고전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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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문 (kmrh@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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