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6월21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문화 > 여행/레져/축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해남군,느린우편 보내기 체험 실시
등록날짜 [ 2018년06월14일 11시33분 ]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한반도 최남단 땅끝마을에 느린우편 우체통이 설치됐다.


해남군은 이달 15일부터 땅끝마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느린우편 보내기 체험을 실시한다.


편지를 쓰고 싶은 관광객들은 땅끝전망대 매표소에서 엽서(500원)를 구입해 사연을 적은 후 느린우편 우체통에 넣으면 6개월 또는 1년 후 원하는 주소로 발송해 준다.


우체통은 한반도 모양으로 제작돼 전망대 입구에 설치돼 있다.


군 관계자는 “땅끝은 한반도의 최남단이라는 상징성으로 여느 관광지와 다른 감동이 있는 곳이다”며 “방문 당시의 감상이나 새로운 희망을 시작하는 다짐 등을 담은 느린편지를 받으면 땅끝 방문을 오랫동안 기념할 수 있을 것이다”고 기대했다


 

올려 0 내려 0
관리자만 송고 가능하도록 설정됨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보성군, 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 오는 7월 7일 개장 (2018-06-14 18:02:32)
중랑구 일상에서 만나는 예술, ‘상봉공방거리축제’ 개최 (2018-06-14 09:07:36)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