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07월23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단체/보도자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양시, 지하철 출입구 금연구역 지정
등록날짜 [ 2018년07월12일 23시17분 ]
[여성종합뉴스]안양시(시장 최대호)는 안양시내 7개 지하철역의 출입구 인근 10m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하철 출입구 금연구역 지정은 지난 5월 개정된 「안양시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에 따른 것이다.

1호선 석수역, 관악역, 안양역, 명학역과 4호선 범계역, 평촌역, 인덕원역이 금연구역에 해당한다.

시는 8월 2일까지 금연표지판 설치와 시민 대상 홍보를 하며 계도기간을 거치고, 8월 3일부터 지도단속을 시작해 흡연자에게 과태료 5만 원을 부과한다.

특히, 흡연으로 인한 민원 신고가 많이 들어오는 범계역과 안양역은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지하철 출입구는 유동인구가 많아 간접흡연 피해가 극심한 곳이었다”며 “금연구역 지정과 확실한 지도단속으로 간접흡연 없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관리자만 송고 가능하도록 설정됨
이삼규 (lsk8259@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평택시, 주민참여 예산학교 개최 (2018-07-12 23:19:25)
안산시, ‘본인서명사실확인제’ 적극 사용해줄 것 당부 (2018-07-12 23:13:25)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