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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용유동, 피서철 버려지는 쓰레기 ‘ 몸살~’
시민의식 호소 ‘지역관광 환경 정비에 전 행정력 동원’한~숨
등록날짜 [ 2018년07월30일 21시41분 ]
 

[여성종합뉴스] 인천 중구 을왕리, 선녀바위, 왕산, 마시란등 해수욕장에 인파가 몰리면서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용유행정복지센터 앞은 각종 쓰레기가 수십톤 쌓여 주변 환경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에 복지센터는 매주 월요일 도로마다 여행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며 시민의식의 부재를 지적하며 해안쓰레기는 계약업체가 정리하고 있지만 차량을 이용하는 피서객들이 풀숲마다 버린 쓰레기를 찾아 치우는데 너무 많은 시간과 인력이 투입된다고 호소한다.
 

또 행정센터앞에 모아둔 농업폐기물은 밭에서 나온 폐비닐과 비료 봉투등을 모아 두었는데 주민들이 생활 쓰레기 까지 몰래 버려 수십톤의 폐기물이 모이게 되었다며 구청에서 곧 치우기로 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용유동은‘대청소 및 클린업데이 행사등에 용유동주민센터․용유개발과 직원과 자생단체(주민자치위원회, 통장자율회, 새마을 부녀회, 새마을협의회 등) 회원 및 용유파출소, 하늘바다파출소, 용유119안전센터, 경정훈련원 직원, 기타 유관기관 및 단체 등 참여해 해안가 및 지역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환경 정비를 해 오고 있다.
 

환경 취약지역을 수시로 대청소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피서철만 되면 피서객들이 몰래 버리고 떠난 풀숲마다에 숨겨진 쓰레기로 해결책에 고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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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원 (dlsgpfkrn82@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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