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20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국방/외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 가뭄대책비 5억원 긴급 투입 … 급수차 지원
등록날짜 [ 2018년08월10일 08시51분 ]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경기도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뭄대책비 5억 원을 긴급 투입해 평택, 안성, 화성, 안산, 포천, 연천, 여주 등 7개 시군에 급수차 2,035대를 지원한다.


최근 적은 강우와 폭염 장기화에 따라 밭작물을 중심으로 일부 시들음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밭의 경우 논에 비해서 관개가 어려워 급수차 지원 등 선제적 가뭄대책 지원이 필요하다.


이날까지 도내 저수지 339개의 평균 저수율은 59%로 평년의 76% 수준, 금년 강수량은 832㎜로 평년의 93% 수준이나 최근 2개월 강수량은 366㎜로 평년의 60%에 그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양수장, 관정, 송수관로 설치 및 용‧배수로 정비를 위해 가뭄대책사업으로 총 273억 원을 본예산에 확보해 추진 중이다. ▲영농한해특별대책 42지구에 77억 원 ▲수리시설정비사업 127지구에 98억 원 ▲지표수보강개발 8지구에 86억 원 ▲소규모용수개발 14지구에 12억 원을 투자하여 조기 완료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도는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 등 가뭄에 대비하여 공공관정 2,529공, 양수기 4,611대, 물백 1,108개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쳐 가뭄피해 조기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도는 향후 폭염과 가뭄이 심화될 경우 재난관리기금, 예비비 등을 추가 지원하고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등 국비를 중앙부처에 지원 요청할 계획이다.


김영호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가뭄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시·군, 한국농어촌공사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역할 분담을 통해 가뭄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관리자만 송고 가능하도록 설정됨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로구, 한국수화언어 활성화 지원 조례안 입법예고 (2018-08-10 20:35:36)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국회의장에게 지역 현안사업 협조 요청 (2018-08-10 06:26:58)
안양시, 청년․신중년층 취업 ...
안산시, 화재 및 염소가스 누...
안산시,동별 인구정책 설명회 ...
안산시 & 독일 아헨 특구시, 경...
안양시, 시 홈페이지 모니터단...
안양시,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평택시 농업생태원 개장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