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21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국방/외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산구, 음식점 등 이달까지 의무 가입해야…
미가입시 과태료 최대 300만원
등록날짜 [ 2018년08월11일 04시38분 ]

재난배상책임보험 홍보 포스터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광주 광산구가 일반·휴게음식점, 숙박시설 등 19개 업종 영업장의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홍보에 나섰다.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76조와 관련 법 시행령 등은, 음식점·숙박업장 등 대통령령이 정하는 시설을 소유·관리 또는 점유하는 사람에게 화재·붕괴·폭발 등으로 인한 타인의 생명·신체나 재산상의 손해를 보상하기 위한 보험 등 가입을 의무로 규정하고 있다.


기존 화재보험이 주로 건물·집기 등 가입자의 피해를 보상해주는 내용이라면,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제3자의 피해와 가입자의 경제적 어려움을 보상해준다.   


지난해 1월 이와 같은 내용으로 법이 시행되고, 의무보험 가입 유예기간이 이달 말로 종료됨에 따라, 다음달 1일부터는 의무보험 미가입자에게 30∼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산구는 관련 업계 종사자의 불이익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 홍보에 나섰다.


9일 기준, 음식점·숙박업장·주유소·아파트(15층 이하)·장례식장·도서관 등 전체 가입대상 1,511개소 중 1,326개소가 가입을 마쳐 88%의 가입률을 보이고 있다. 


이밖에도 광산구는 구 홈페이지, 육교, LED전광판, SNS, 거리 포스터, 우편안내문 등으로 재난배상책임보험 가입을 홍보하고 있다.
 

올려 0 내려 0
관리자만 송고 가능하도록 설정됨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국회, 국민연금 보험료 20년만에 '연금수령도 65→68세 추진'검토 (2018-08-11 19:56:02)
여수시,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은 ‘의무’ (2018-08-10 21:15:43)
인천지법 '옹진군 전 이장, 강...
美 디트로이트 경찰 '장례식장...
식품산업 24∼27일 대한민국식...
금융당국'내년도 전 금융권 가...
질병관리본부, 10~12세 어린이 ...
박병석 의원, 외교관여권 + 관...
인천공항, 28일 부터 스카이팀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