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0월15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추혜선 의원, “삼성화재, 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해야”
등록날짜 [ 2018년10월12일 21시59분 ]

[여성종합뉴스]자동차보험업계 1위인 삼성화재가 대물보상파트 자회사에 대한 무리한 업무강요와, 정비업체에 대한 무리한 수가 인하 등에 대한 내부조사와 개선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추혜선 의원은 국회 정무위 국정감사에서 “삼성화재가 자동차 정비수가 문제로 정비업체와 분쟁이 많다”며, “표준정비수가 보다 무리하게 수가를 낮추고, 대물보상파트 자회사에게도 무리한 업무를 강요하면서 생기는 구조적인 문제라며 전형적인 갑질사례”라고 밝혔다.

이어 “삼성화재가 업계 1위인 리딩컴퍼니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제안을 하나드리겠다.”며, “분쟁현황에 대한 내부조사를 거쳐, 그 결과를 토대로 함께 개선방안을 만들어 갈 것”을 제안하자, 증인으로 출석한 신동구 삼성화재 자동차보험 본부장은 “제안하신대로, 분쟁현황 조사하고 함께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올려 0 내려 0
관리자만 송고 가능하도록 설정됨
민일녀 (lymim000@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영호 ,전국 싱크홀 전년대비 14% 늘었다 (2018-10-13 05:10:09)
이헌승 의원, 고속도로 시설물 4개소 중 하나 하자 방치, 최대 5년 경과 139건 (2018-10-12 20:48:43)
한화생명, 월소득의 3.7∼4.8% ...
충북지방경찰청, 노인 울린 ...
제17회 논산 연산대추축제, 19...
문화재청 "만월대 남북 공동발...
울산지법 '컴퓨터, 아동, 청소...
부산 8개 대학 ' 내달 말까지 ...
남북 '철도. 도로 연결 착공식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