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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고시촌 B급 영화제 레드카펫 주인공은
등록날짜 [ 2018년11월08일 08시21분 ]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관악구가 오는 10일 ~ 11일, 양일간 관악청소년회관을 비롯한 고시촌 일대에서 ‘제4회 고시촌 단편영화제’를 개최한다.


‘고시촌영화제’는 발칙하고 기발한 상상력이 넘치는 영화를 통해 주민들이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영화제다. 대놓고 B급을 표방하지만 영화인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미 B급을 훌쩍 뛰어넘었다.


또한, 고시촌단편영화제는 상업 및 예술적 가치보다는 영화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영화제다.


올해로 4회를 맞이하는 고시촌단편 영화제는 “Where are you?”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총 595편의 작품이 출품돼 총 27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 작품은 영화의 주제에따라 6개의 섹션으로 분류되어 관악청소년회관, 녹두.zip 및 카페(별카페, 카페인, 갈리아노)에서 상영된다.


당일 메인행사장(관악청소년회관)에서 배포되는 ‘프로그램북‘을 통해 원하는 영화를 선택해 관람하면 된다.


뿐만 아니라, 영화제 기간에는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GV(Guest visit)와, <안시성>,<신과 함께>등 유명 메이저 영화를 다국어 자막으로 번역한 번역가들을 초청해 대화시간을 갖는다.


수상작은 총 6편이며, 대상에는 상금 500만원(1작품), 금상은 200만원(1작품), 은상은 100만원(2작품), 동상은 50만원(2작품)을 수여한다.


고시촌단편영화제 사무국은 “올해 출품된 작품들은 완성도, 작품성이 높은 작품들이 많아 본선 진출작을 선정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며, “그만큼 엄선한만큼 영화인 및 일반인들 모두 느끼고 즐길 수 있을거라” 말했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고시촌 단편영화제가 침체된 고시촌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어 지역 활성화에 도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주민들이 참여 할 수 있는 대표 영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시촌영화제 관람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별도 신청없이 무료로 영화제에 참여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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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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