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1월20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단체/보도자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시, 관내 인플루엔자 첫 검출 감염 주의 당부
지난 절기보다 3주차 빨라, 늦어도 이달까지 예방접종 완료 당부...
등록날짜 [ 2018년11월09일 10시05분 ]

[여성종합뉴스/박초원]9일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6일(45주차)에 검사한 호흡기 질환자 표본 감시 검체에서 인천지역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48주차 첫 검출 시기보다 3주차 빠른 것으로, 검출된 바이러스는 현재 국내에서 유행하고 있는 A(H1N1)pdm09형이다.


전국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임상감시 현황은 43주차 외래환자 1,000명당 4.9명으로 42주차(3.8명) 대비 증가했고, 2018-2019 절기 검출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총 14건으로 아형별로는 A(H1N1)pdm09 12건, A(H3N2) 2건이 분리되었으며, B형은 검출되지 않았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흔히 독감으로 부르는 급성호흡기 질환으로 주로 환자의 기침이나 콧물 등 분비물을 통해 쉽게 감염되며, 38℃ 이상 갑작스러운 발열과, 두통, 전신 쇠약감, 인후통, 근육통, 기침 등이 나타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에서 운영하는 인플루엔자 및 호흡기바이러스 실험실 표본감시사업에서 관내 병원 2곳과 연계하여 매주 호흡기 질환자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을 감시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5일 생후 6개월~12세 어린이 52.6%, 만 65세 이상 어르신 76.8%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마쳤으며, 늦어도 이달까지는 예방접종을 완료해 달라는 보도 자료를 배포했다.


공용우 보건환경연구원 질병조사과장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유행이 우려되는 만큼 연구원 검사를 통해 인천지역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발생 유행을 더욱 더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밝혔다.

 

 

올려 0 내려 0
박초원 (dlsgpfkrn82@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릉시, 경포해변 중앙 공중화장실 ‘은상’ 수상 (2018-11-09 10:12:27)
성남시어린이집 총연합회, ‘보육인 한마음 대회’ 13일 성남시청서 (2018-11-09 10:04:41)
미국 호놀룰루시의회 대표단, ...
안산시, ‘유소년 야구장’준...
안양시,다채로운 연주회 개최
안산시 단원구, 불법 주·정차 ...
안산시, 부곡동에 1.5헥타르 규...
인천항만공사, 전자상거래 중...
과천시, 2019년도 공용차량 운...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