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8년12월19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 사회단체/보도자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영록 전남도지사, 어르신 행복한 전남 실현 현장간담회 개최
등록날짜 [ 2018년12월06일 15시20분 ]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6일 도청 인근 음식점에서 대한노인회 도연합회(회장 강갑구) 임원진과 간담회를 가졌다. 어르신들의 애로·건의사항을 듣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전라남도는 6일 김영록 도지사와 대한노인회 시군 임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르신이 행복한 전남 실현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사)대한노인회 전라남도연합회와 시군지회 운영 현황과 어르신이 편안한 ‘전남 행복시대’ 조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강갑구 (사)대한노인회 도연합회장은 연일 도정활동에 여념이 없는 상황에도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준 김영록 도지사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노인회가 앞장서 도정에 적극 참여하고 지역사회에 봉사해 존경받는 어른이 되도록 솔선수범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류종표 곡성군지회장은 “기초연금 등 매년 지원되는 각종 수당에 대해 현금 지원보다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와 함께 지급되도록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지역 어르신으로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며 전남을 든든하게 지켜주고 계심에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어르신들의 고견을 반영해 청년일자리도 늘리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보람있는 노후를 보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2019년 875억 원을 들여 어르신 일자리 4만 1천 개를 제공하고, 노후의 큰 걱정거리인 치매를 예방하기 위해 노인복지관에 인지능력 개선을 위한 가상현실(VR) 체험기기를 보급하는 등 전국 제일의 노인복지를 실현해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전남은 2018년 10월 기준으로 노인인구(41만 2천 명) 비율이 전체 인구의 21.9%를 차지, 지난 2014년 8월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전국 최초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시흥시, 청렴도 한단계 높은 2등급 달성 (2018-12-06 21:06:30)
인천지방경찰청, 특별음주단속 내년 1월까지 연장 (2018-12-06 14:30:55)
인천공항, 스마트서비스 이용...
충북도, 제2대 경제자유구역청...
충북도, 토목직 공무원 역량강...
시흥시, 2019년도 경제활력예산...
속보> 시민제보 '농산물 쓰...
인천 ‘계양 테크노밸리 개발 ...
옹진부천산림조합, 옹진군 지...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