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5월22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연예 > 연예가화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강동구 , 한 해의 끝과 시작 '제야음악회'
등록날짜 [ 2018년12월28일 09시56분 ]

2018 GAC 제야음악회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강동구가 올해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10시 반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가는 해 오는 해 2018 GAC 제야음악회’를 연다.


 

소중한 사람들과 아름다운 음악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2019년 새해 첫 순간을 맞는 특별한 음악회다.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서정적인 선율로 펼치는 감동과 품격 있는 무대가 제야의 밤을 장식한다.

지휘자 김기웅이 이끄는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 연주에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소프라노 ‘황수미’, 크로스오버 보컬 그룹 ‘미라클라스’가 환상적인 하모니를 더한다.


음악회는 소리얼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글린카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으로 시작한다.

이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회식에서 올림픽 찬가를 불러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소프라노 황수미와 세계적인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매력적인 오페라 아리아로 관객들을 사로잡는다.


JTBC 팬텀싱어 시즌 2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미라클라스’는 테너, 바리톤, 베이스로 이뤄진 남자 성악 3성부에 뮤지컬 배우의 조합으로 정통 클래식부터 팝페라까지 밀도 높은 화음을 들려준다.


YTN 라디오 박귀빈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새해 카운트다운을 세는 이벤트도 열린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GAC 제야음악회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가는 해를 돌아보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 특별한 시간을 보내기 바란다”고 전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금천구, 지방세 고충 납세자보호관에게 물어보세요 (2019-01-09 13:00:01)
기해년 새해 설계 고흥에서 하세요 (2018-12-24 17:48:31)
신안군 복지재단, 섬마을 찾아...
여성가족부-국방부-롯데지주 ...
문희상 국회의장, ‘국가정보...
보건복지부, 시흥시 아이누리 ...
중국 공직자 6명, 광주 양림동...
남양여객 23일 파업 예고… 수...
영광군, 서울-지방 상생 선언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