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5월26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청와대/국회/정당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문희상 국회의장, 당대표 정례 오찬회동 초월회 모임 가져
등록날짜 [ 2019년05월14일 04시55분 ]
[여성종합뉴스/백수현기자]문희상 국회의장은 지난13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이정미 정의당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당대표 정례오찬회동을 가졌다.
 

우선 문의장은 황교안 자유 한국당 대표는 미리잡힌 일정취소가 어려원 불참하게 되어 송구스럽다는 내용의
메시지를 전하는 말로 인사를  시작했다.
 

문의장은 국민 들과 당 대표 기자 여러분, 들이 염려해주신 덕분에 완벽히 회복된 것은 아니지만 살아서 돌아왔다. 고 밝히고 염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고, 말로 형언할 수 없을 만큼 벅차오름은  할 일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감사인사를했다.
 

어제 4월 초파일애 원효대사를 생각했다며 원융회통(圓融會通)이라는 사자성어가   원효대사 말씀인데  둥글
둥글 돌아가는 세상의 진리를 설명했다.며 지금 우리 국회, 그리고 대한민국 상황에 이 말이 가장 필요한 시기가 됐다고밝혔다.
 

오늘 한분 한분 진정어린 화합과 통합, 역지사지에 관한 이야기를 중심으로 논의가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한반도 상황도 급박하고, 민생 현장도 절박한시점에서 국회가 답을 못 낸다면 많은 분들에게 지탄을 받고, 그나마 겨우 유지되는신뢰마저 떨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대 국회 하반기 중 실제 일을 할 수 있는 기간은 8개월 정도라고 말하고 추경예산안 등 민생 현안도 한두 가지가 아니라 지금우리 국회가 그걸 처리할 자세가 되어 있는가를 생각 할 때, 국민들이  걱정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특히 오늘 이자리가 국민의 어느부분이든 대변할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히고 국회활성화와  각종 민심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모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려 0 내려 0
백수현 (boys031@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경선 전남도 의회 의원, 대기오염물질 배출관리 이대로는 안돼. (2019-05-14 09:43:53)
순천시 의회 제232회 임시회 1차 시정질문 가져 (2019-05-13 17:13:50)
강원도 '7개 기업 보건복지부...
국민 10명 중 7명 '혼인이나 혈...
외교부 '태국 정부, 한국 해운...
외교부 '태국 정부, 한국 해운...
강원 삼척 신기면 35도 치솟아...
춘천마임축제 개막…'공연자...
장성군, ‘에너지바우처’로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