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5월26일su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칼럼/독자투고/사설/논평/성명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김종익 '조조바램'
등록날짜 [ 2019년05월15일 19시05분 ]


오늘부터 내친구들
내이름을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은
비오는날 밤
시장골목끝 꽃집 아주머니가

떨잎이로 준 꽃다발을들고


터벅터벅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
불꺼진 참문뒤편에 잠들어있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설레임같은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다.

올려 0 내려 0
김종익 (jim0517r@gmail.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기고문-어린이가 바라보는‘무단횡단’절대 안돼요! (2019-05-07 11:31:12)
강원도 '7개 기업 보건복지부...
국민 10명 중 7명 '혼인이나 혈...
외교부 '태국 정부, 한국 해운...
외교부 '태국 정부, 한국 해운...
강원 삼척 신기면 35도 치솟아...
춘천마임축제 개막…'공연자...
장성군, ‘에너지바우처’로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