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9월19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골프/일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하대,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 2연패 달성
등록날짜 [ 2019년05월17일 17시24분 ]


[여성종합뉴스]인하대(총장‧조명우) 탁구부가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65회 전국남녀종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대학부 단체전과 개인단식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인하대는 지난해 대회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도 대회 2연패를 차지하며 강자 자리를 지켰다. 앞서 지난 3월 열린 37회 한국대학탁구연맹전에서도 단체전 3위를 하는 등 실력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대회 결승전에서 경기대를 만나 3:0 완승을 거두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결승전 첫 번째 단식에 출전한 조기정(20, 체육교육과)이 접전 끝에 경기대 권태민에 3:2로 승리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어 두 번째 단식에서 이호준(20, 스포츠과학)이 경기대 권오진에게 3:0으로 이기며 승기를 잡았고, 마지막 세 번째 복식에서는 조기정과 이호준이 한 조를 이뤄 경기대 김민서-안준영 조를 상대로 3:1로 승리하며 3:0 완승을 거뒀다.

 

앞서 인하대는 단체전 8강전에서 영산대와 붙어 3:0으로 이겼고 4강전에서는 창원대를 만나 접전을 벌인 끝에 3:2로 이겨 결승에 진출했다.

 

개인전에서도 인하대가 눈부신 활약을 펼쳤다. 특히 개인단식은 인하대가 1, 2, 3위를 모두 휩쓸었다.

 

개인단식에 출전한 조기정, 이동준(21, 체육교육과) 강성혁(21, 체육교육과)이 준결승에 올랐고 이동준을 3:0으로 꺾은 조기정과 안동대 김선균에 3:2로 이긴 강성혁이 결승에서 맞붙었다. 결승전에서 조기정은 강성혁에 3:0 완승을 거두고 우승했으며 강성혁이 준우승을, 이동준은 3위를 차지했다.

 

개인복식에서도 인하대 선수들이 준결승에서 만나 실력을 다퉜다. 이호준-조기정 조와 김용신(23,스포츠과학과)-이정민(22,스포츠과학과) 조가 맞붙어 이호준-조기정 조가 3:2로 이기며 결승에 올랐다. 결승에 오른 이호준-조기정 조는 경기대 김민서-안준영 조에 아쉽게 3:1로 져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김용신-이정민 조가 거머쥐었다.

올려 0 내려 0
민일녀 (lymim000@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구로구, 안양천 체육시설 새 단장 (2019-05-20 10:57:27)
안성시, 경기도체육대회에서 남자테니스· 여자정구 금메달 획득 (2019-05-15 21:26:47)
평택시, 2020년 생활임금 시급 1...
춘천지방법원, 마을 부녀회장 ...
평택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안양시, 재가암환자 및 가족 ...
국내 4대 종교, 화합과 상생을 ...
안양시, 소상공인 대상 찾아가...
안산시, 화학물질 안전관리계...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