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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엄마와 함께 만든 동화책 ‘하.울.동’ 전시
등록날짜 [ 2019년07월10일 07시00분 ]

도봉청소년누리터 위드 로비에 진행되었던 ‘하.울.동’ 전시 진행 모습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도봉구는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하.울.동-하나뿐인 울 애기&우리 동화책’ 프로그램의 동화책 원화 작품 전시회를 구청 1층 로비 갤러리에서 진행한다.


‘하.울.동’ 프로그램은 도봉청소년누리터 위드가 2019년 도봉구 우수평생교육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진행한 사업으로 엄마와 아이가 3개월 동안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동화책을 만들어 가는 가족소통 프로그램이다.


특히, ‘하.울.동’ 프로그램은 엄마와 아이가 일상적인 대화가 아닌 하나의 주제에 대해 함께 의견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깊이 있는 소통의 과정으로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호응도가 높았다.


전시에서는 △여덟살 소녀 루시 △나라구요! 바로 나! 등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만든 10권의 동화책을 원화작품과 함께 전시할 예정이며, 관람은 구청사 개방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지난 6월 26일부터 7월 6일까지 도봉청소년누리터 위드에서 진행되어 많은 주민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으며, 구는 가족 소통의 결과물을 더 많은 주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전시를 구청 로비 갤러리로 이어가기로 했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이번 ‘하.울.동’ 프로그램은 아이와 부모가 함께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고 함께 동화책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키우고, 새로운 재능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들이 새로운 경험과 재능을 찾아갈 수 있는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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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미니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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