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0월22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생활스포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광주세계수영 '러시아 아티스틱 콜레스니첸코, 대회 첫 2관왕...'
듀엣 규정종목서 로마시나와 우승 합작…은-중국, 동메달- 우크라이나
등록날짜 [ 2019년07월14일 20시36분 ]

[여성종합뉴스]러시아 아티스틱 수영의 스베틀라나 콜레스니첸코(26)가 2019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첫 2관왕에 올랐다.


콜레스니첸코는 14일 광주 서구 염주종합체육관 아티스틱 수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듀엣 규정종목(테크니컬 루틴) 결승에 스베틀라나 로마시나(30)와 짝을 이뤄 95.9010점을 획득,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 13일 솔로 규정종목에 이어 2개 종목 연속 정상에 오르며 이번 대회에서 처음으로 2개의 금메달을 수확한 선수가 됐다.


그는 2017년 부다페스트 대회 때 알렉산드라 파츠케비치와 한 조로 나서 이 종목 우승을 차지한 데 이어 2회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콜레스니첸코는 세계선수권대회 통산 15번째, 함께 호흡을 맞춘 로마시나는 무려 19번째 금메달을 거머쥐어 아티스틱 수영 강국 러시아의 간판 선수다운 면모를 뽐냈다.


예선에서 95.9501점을 따내 1위에 오른 '스베틀라나 듀엣'은 결승에서도 흔들림 없는 연기로 예선에 가까운 고득점을 기록했다.
 

경쾌한 선율에 맞춰 풍부한 표정 연기는 물론, 초반 리프트 동작부터 정확한 기술을 펼쳐 보이며 러시아에 대회 두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중국의 쑨원옌-황쉐천이 94.0072점으로 은메달을 가져갔고, 우크라이나의 마르타 피델리나-아나스타샤 사브추크가 92.5847점으로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개최국 한국에선 이리영(고려대)과 백서연(건국대)이 조를 이뤄 출전했으나 예선 31위에 그쳐 12팀이 경쟁하는 결승엔 들지 못했다.
 

올려 0 내려 0
연합뉴스 (womannews@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 학교 밖 청소년 생존수영교실 열다 (2019-07-15 08:11:10)
화순군청 배드민턴팀, 단체전. 단식 우승 ‘2관왕’ (2019-07-12 10:52:35)
평택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
평택시, ‘제20회 사회복지의 ...
제7회 안양시'찾아가는 취업박...
안양문화예술재단, 임시정부 ...
중부지방해양경찰청, 해안방...
안양시,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11월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