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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꽃 '연꽃 여행'
더러운 물에서 피어나는 청순함의 대명사 ......
등록날짜 [ 2019년07월22일 18시01분 ]

[여성종합뉴스]7월의 꽃 연꽃은 더러운 진흙을 아래에 두고 피어나지만 절대로 묻히지 않는 청순함을 갖고 아름다움으로 사람을 매혹시키는 꽃으로

전남 무안에서 열리는 무안연꽃축제는 연못의 넓이가 남도의 대표적인 여름축제중 하나로, 단일 연꽃축제로는 전국 최대다.

동양최대 10만평을 가득 채운 초록빛 연잎 사이로 고결함을 드러내며 푸른 여름을 상징하는 넓은 초록빛 잎 사이에 피어나는 연꽃은 하얀꽃망울을 틔우며 화산백련지는 약 4km정도 되는 짧지 않은 코스로 형성, 둘러보는데 거릴는 시간은 대략 1시간30분 이상으로 마음에  휴식과 편안함과 연가루, 연쌈밥, 도자기체험까지 다채로운 체험들도 준비되어 있다.  

전남 무안군 일로읍 회산벽련지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남도축제인 무안 연꽃축제는 최고의 연꽃축제로 이미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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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제공 (womannews@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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