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13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연예 > 방송/TV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인천 송도 2019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日밴드 코넬리우스 →욱일기 영상 사용 논란'
SNS 등을 통해 해당 영상이 욱일기를 연상케 한다는 비판....
등록날짜 [ 2019년08월11일 15시24분 ]

코넬리우스/펜타포트록페스티벌 제공 [여성종합뉴스]'2019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열린 송도 달빛축제공원은 불볕더위를 '록 스피릿'에 공식 입장 관객이 3만9천200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국내 여름 록 페스티벌이 위기를 맞은 가운데 인천 송도 달빛축제공원 '록 스피릿'은 낮 기온 40도에 육박하는 살인적인 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팬들 열기는 더 뜨거웠으며 관객들은 더위 속에서도 열정적으로 몸을 흔들고 노래를 따라부르며 록의 향연에 빠져들었다.


최근 최악의 한일 관계 속에서 일본 밴드 코넬리우스가 이날 메인 무대에 서면서 곱지 않은 시선이 있었고 이런 우려는 욱일기 영상 사용 논란으로 이어졌다.


코넬리우스는 이날 무대 뒤 대형 스크린에 추상적인 팝 아트 영상을 내보냈는데, 영상 중 작은 원 중심으로 물결이 퍼져나가는 듯한 부분이 몇 초간 등장, 공연은 별 탈 없이 끝났다.


그러나 SNS 등을 통해 해당 영상이 욱일기를 연상케 한다는 비판이 나왔다.


이에 코넬리우스는 펜타포트 인스타그램을 통해 욱일기가 연상된다는 지적은 사실과 다르다고 공식 해명했다.

이날 가죽바지와 재킷을 입고 '리빙 더 라이프'(Living The Life), '라이크 네버 비포'(Like Never Before), '에인절 아이즈'(Angel Eyes) 등을 열정적으로 연주했고 밀젠코 마티예비치가 국내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부른 부활의 '비와 당신의 이야기'를 열창해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절정공연은 스틸하트 '쉬즈 곤'(She's Gone) 앙코르 요청에 무대에 스틸하트가 다시 오르고 전주가 흐르자 팬들이 열광했다.
 

이번 축제는 12일 헤드라이너인 위저 외에 더 뱀프스, 피아 등이 공연으로 막을 내린다.
 

올려 0 내려 0
민일녀 (lymin000@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중앙대, 제2회 인공지능인문학 국제학술대회 개최 (2019-08-12 11:51:05)
해남 '스윙 상륙 재즈음악과 현대무용의 경쾌한 충돌!' (2019-08-09 17:39:37)
법제처, 2020년도 예산 403억 2천...
법제처, 제12기 어린이법제관 ...
국회도서관 ‘제2회 국회도서...
인천 미추홀구 진로교육지원...
인천 동구, 2019년 제2분기 자동...
인천 동구치매안심센터, 기억...
인천 계양구보건소, 모바일 권...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