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1월17일fri
 
티커뉴스
OFF
뉴스홈 > 스포츠 > 야구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오승환, 23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과 염증 제거하는 수술 예정
팔꿈치에 통증을 유발하는 요인 두 가지를 제거할 계획....
등록날짜 [ 2019년08월14일 08시05분 ]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기자회견/연합뉴스 [여성종합뉴스]오승환(37·삼성 라이온즈)이 오른쪽 팔꿈치 통증을 유발했던 뼛조각과 염증을 제거한다.


오승환은  서울 선수촌병원에서 정밀 검진을 받았고 수술 날짜는 23일로 정했으며 수술을 집도하는 병원 측도 "수술 뒤에는 더 좋은 공을 던질 수 있다"고 기대했다.
 

한경진 선수촌병원 재활과 원장은 "팔꿈치에 통증을 유발하는 요인 두 가지를 제거할 계획이라며  팔꿈치 뒤쪽 뼛조각과 단요수근신전근 염증을 한꺼번에 제거한다"며 "선수가 크게 부담을 느낄 수술은 아니다. 집중 재활 3개월, 공을 만지는 재활 훈련 2개월 등 총 5개월의 재활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오승환은 10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열린 복귀 기자회견에서 "수술을 피할 수는 없지만, 부상이 심각하지는 않다. 수술 후에는 더 좋아질 것이란 자신감이 있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정지호 (jjhho58@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류현진 '미국 유력 온라인 매체 디애슬레틱, 사이영상 예상 1위'수상 후보 (2019-08-17 09:19:00)
순천 ‘제74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14일간 대장정 (2019-08-09 16:26:20)
김형연 법제처장, 제25보병사...
정세균 국무총리, 종교계 지도...
원유철 의원 '표시·광고의 공...
평택시, 설 연휴 응급진료체계...
안양시‘저출산 대책 시민참...
FC안양 최대호 구단주, 2020 연...
최대호 안양시장, 설 앞두고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