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11일wed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해외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영국의 데일리메일 '남아공, 5세 딸 성폭행 후 살해한 남성 성기 잘라버린 20대 엄마 ...' 보도
등록날짜 [ 2019년11월22일 12시35분 ]

[여성종합뉴스/민일녀]영국의 데일리메일이 22일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자신의 5세 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남성의 성기를 잘라버린 엄마가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8월 포트 엘리자베스에서 5세의 여아가 실종됐다. 여아는 다음날 공중화장실에서 시신으로 발견됐다.

 

엄마인 베로니크 마케나(23)는 25세의 남성을 딸을 성폭행하고 살해한 용의자로 보고 복수에 나섰다.

경찰도 25세의 남성을 용의자로 지목하고 DNA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마케나는 가족의 힘을 빌려 남성을 집으로 유인한 뒤 성기를 잘라버렸다. 남성은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돼 성기 봉합 수술을 받았고, 수술은 성공적이었다.


이후 경찰은 25세의 남성이 범인임이 확인됐다고 밝혔으나 법은 사적 복수를 금지하고 있다며 마케나와 그 가족을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했다.


이 같은 사건이 알려지자 여성단체를 중심으로 마케나 구명운동이 벌어지고 있으며, 법원도 정상을 참작해 양형할 방침이라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올려 0 내려 0
민일녀 (lymin000@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홍콩 선거혁명 '범민주 452석 중 385석 85% 휩쓸어.. ' 싹쓸이'그러나 ·친중파 '궤멸'' (2019-11-25 14:49:54)
미국 '북한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고 실무협상 테이블로 돌아올 것....' 재차 촉구 (2019-11-21 10:35:37)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당사국...
전남도, 롯데케미칼 GS칼텍스...
나주시, 사랑나눔 콘서트 개최
목포시, SNS주부기자단 간담회 ...
유라시아 실크레일 출발점 목...
신우철 완도군수, 2020년 군정...
신안군 민선7기 신안군, 공공...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