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16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환경넷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양천구 ‘제8회 친환경도시 에코시티 평가’ 2년 연속 친환경도시 종합대상 수상
기후변화 대응 모범도시로 우뚝 서
등록날짜 [ 2019년12월02일 08시38분 ]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양천구가 (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 주관 ‘제8회 친환경도시 에코시티 평가’에서 2년 연속 친환경도시 종합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친환경도시 대상’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친환경도시를 발굴하고 모범사례를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매년 전국의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홈페이지, SNS리서치 등 사전조사 및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수여하는 상이다.

 
이번 평가에서 양천구는 2년 연속 친환경도시 종합대상 수상과 더불어 생태도시부문 대상 및 친환경지방단체장상을 수상하며 기후변화 대응 모범도시로서의 진면목을 인정받았다.

 
구는 ‘푸르고 깨끗한 생태도시 ECO양천’을 민선7기 주요 비전으로 선정하고 기후변화와 미세먼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5대 목표, 9개 분야에서 총 104개의 친환경 사업을 선정·발굴하여 추진하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구민과 함께 30만 그루 나무 심기 ▲목동 중심축 5대 공원 리모델링 추진 ▲전기차 급속 충전기 인프라 구축 ▲도로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초록울타리 설치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선도 사업을 추진해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민참여 지역에너지계획 수립 ▲온실가스 감축 특화사업인 ‘25시 에너지 컨설팅’ ▲기후변화와 에너지 원탁토론회에서 주민이 제안한 사업 추진 등 민과 관이 함께 다양한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온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상국 녹색환경과장은 “지난해 제7회 친환경도시 에코시티 평가에서 저탄소부문대상·종합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 생태도시 분야에서도 대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친환경도시 ECO 양천을 향한 걸음을 멈추지 않으며 구민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겠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노원구 횡단보도와 교통섬 ,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 (2019-12-02 08:43:33)
서초구, 버스정류소와 횡단보도에 ‘서리풀 이글루’ 65개소 설치, 운영 (2019-12-02 07:12:04)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저탄소...
옹진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
인하대, 3D프린터 이용 웨어러...
인천중부경찰서, 전문수사관 ...
전남도, 2020년 농업분야 국고 6...
목포시, 2020년 노인 일자리 및 ...
강진군 ‘가우도 탐방로 경관...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