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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민 ‘주민 인권 배움터’ 수료식
인권의 지평을 넓히다
등록날짜 [ 2019년12월02일 06시09분 ]

금천구청 평생학습관 강의실에서 열린 ‘금천구 주민 인권 배움터’ 수료식에서 수료자 중 한 주민(사진 오른쪽)이 유성훈 구청장(사진 왼쪽)이 전달한 수료증을 펼치며 즐거워하고 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금천구가 구청 평생학습관 제3강의실에서 ‘주민 인권 배움터’ 수료식을 개최했다. 


‘2019 하반기 금천구 주민 인권 배움터’는 금천구민 ‘인권 감수성 증진’을 목표로 10월 28일부터 11월 25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한 인권감수성 향상과정이었다.


이번 ‘주민 인권 배움터’는 10월 28일(월)부터 11월 25일(월)까지 5주간 총 8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주민 30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 이전 교육과정 만족도 설문 결과를 반영, 가장 많은 요청이 있었던 ‘차별이란 무엇인가’, ‘정신장애’, ‘서남권 이주민 커뮤니티’, ‘아동학대’ 등에 대한 교육을 운영했다.


강사로는 한국형사정책연구원 김대근 박사를 비롯해 정신장애와인권 파도손의 이정하 대표, 시사IN의 김동인 기자, 법무법인 효민의 이승환 대표변호사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했다.


이날 수료식에서 유성훈 구청장이 참여해 교육을 수료한 금천구민 17명에게 수료증을 직접 전달하고, 수료생들은 교육에 대한 각자의 소감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주민 인권 배움터’를 개설해 수료생들과 함께 지역사회 인권 친화적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금천구 주민 인권 배움터’는 국가인권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8월 28일부터 30일까지 제주도에서 진행된 ‘2019 인권옹호자 회의’에서 ‘시민대상 인권교육 모범사례’로 단독 발표한 바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주민 인권 배움터가 지역사회 인권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는 마중물이 되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모든 주민의 기본적 권리가 존중받을 수 있도록 주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증진할 수 있는 주민중심의 인권정책을 펼쳐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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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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