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8월08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문화 > 음식/맛집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마포구, 맛 따라 떠나는 미식여행… ‘마포 미식로드’와 함께
등록날짜 [ 2020년01월14일 08시55분 ]

마포 미식로드 가이드북으로 식당을 찾아보는 모습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마포구가 관내 미식 식당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맛집 안내 책자 ‘마포 미식로드’를 지난 달 발간했다고 밝혔다.
 

경의선 숲길 공원, 망원동 ‘망리단길’을 비롯, 특색있는 명소로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마포구는 최근 3년 동안 주거 지역이던 골목 곳곳에 트렌디한 음식점과 카페가 많이 들어서면서 서울의 핫 플레이스로 떠올랐다.


이번에 발간된 맛집 가이드북 ‘마포 미식로드’는 마포구의 무수히 많은 맛집 중 직접 먹어보고 엄선한 식당 35개소의 소개가 담겨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식당 평가서인 미쉐린 가이드와 블루리본 서베이가 선정한 식당은 물론 대중과 외식 전문가 집단에서 인정받은 맛집,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노포 음식점 등의 정보를 가이드북을 통해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다.


구는 관광객들이 필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식당의 위치, 영업일, 영업시간, 주요 메뉴의 가격을 함께 표기해 편의성을 더했다.


‘마포 미식로드’는 국문판과 영문판 2종으로 제작됐다. 서울시 내 관광안내소와 호텔·게스트하우스 등 숙박업소, 지하철역, 버스 터미널 등에서 무료로 배포될 예정이며 마포관광 누리집(www.mapo.go.kr/site/culture/home)에서 e-book으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구는 올해 중 타 외국어로도 ‘마포 미식로드’를 제작할 계획이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진정한 맛집 안내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관광객 뿐 아니라 현지인이 즐겨 찾는 맛집 가이드북을 제작하게 됐다”라며 “마포를 방문해 어디에서 무얼 먹을까 고민이 될 때 이 책자가 훌륭한 길잡이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남도, 대표 맛집 133개 음식점 선정 (2020-01-20 18:16:25)
안산시, 생생건강 식문화 교육 실시 (2020-01-09 09:45:41)
동행복권 로또 923회, 1등 당첨...
해남소방서, 영유아 응급처치 ...
목포MBC 창사 52주년 특집 '정세...
허석 순천시장, 황전면 수해현...
나주시, 집중호우피해 복구 안...
부안군, 집중호우 피해최소화 ...
서영교 국회 행정안전위원장,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