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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머금은 장성 백양사 고불매
등록날짜 [ 2020년02월12일 15시33분 ]

운무 가득한 백암산 아래, 한 방울 봄비를 머금은 백양사 고불매(古佛梅)가 완연해질 봄을 기다리고 있다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12일 운무 가득한 백암산 아래, 한 방울 봄비를 머금은 백양사 고불매(古佛梅)가 완연해질 봄을 기다리고 있다.

 
천연기념물(제486호)인 고불매는 매년 3월 말이면 분홍 매화꽃을 피운다. 올해에는 기온이 포근해 다소 일찍 꽃망울이 맺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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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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