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7월13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 생활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통계청,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수출 타격 '지난달 산업생산과 투자가 감소'
생산 1.2%↓·투자 5.9%↓…소비는 4.6%↑
등록날짜 [ 2020년06월30일 08시54분 ]

[여성종합뉴스]통계청이 30일 발표한 '5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5월 전(全)산업생산(계절조정·농림어업 제외)은 전월보다 1.2% 감소했다.

 

특히 광공업 생산이 6.7% 감소, 서비스업 생산은 2.3% 증가하며 지난달 산업생산 감소 폭을 줄였다.

 

소비 동향을 보여주는 소매판매액은 전월보다 4.6% 증가, 설비 투자는 전월보다 5.9% 줄었고, 건설업체가 실제 시공한 실적인 건설기성은 4.3% 감소했다.


현재 경기를 나타내는 동행지수 순환변동치는 전월보다 0.8포인트 하락했다.


향후 경기를 예측하는 지표인 선행지수 순환변동치도 전월보다 0.3포인트 떨어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수출 타격 등으로 지난달 산업생산과 투자가 감소했으며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효과 등으로 소비는 두달 연속 증가하며 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까지 회복했다.
 

올려 0 내려 0
연합뉴스 (womannews@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산화폐 ‘다온’ 2천억 원 돌파 (2020-06-30 09:56:31)
안양사랑페이 10% 특별할인 기간 6월 ⇒ 12월까지 연장 (2020-06-29 21:02:00)
안양박물관, 김중업건축박물...
안양시, 협동조합 창업스쿨 개...
인천 연수구, 맞춤형 워크스...
인천항만공사, 2030년까지 물동...
이상헌 의원 '미세먼지 저감 ...
구자근 의원, '법인세법 개정...
인천시, 풍수해보험 가입 시 2...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