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청렴문화 확산 위한‘청렴데이’운영

입력 2020년07월01일 09시39분 최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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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울산시는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7월부터 매주 수요일을 ‘청렴데이’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 직원이 동참하는 ‘청렴데이’는 ‘부패 없는 청렴울산 실현’을 목표로 청렴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7월 1일부터 매주 수요일 지속적인 청렴 생활화를 위한 ‘청렴 자가학습’을 전 직원 대상으로 운영한다.

‘청렴 자가학습’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청렴교육의 효과성을 제고하고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한 집합교육을 보충하고자 도입한 자가학습 시스템이다.

행정 전산망에 접속하면 자동으로 실행되어 청렴교육을 학습한 후에 업무를 시작하는 시스템으로 공직윤리, 공무원 행동강령, 청탁금지법 등을 학습할 수 있다.

또한 청백-이(e)시스템, 자기진단제도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을 통해 업무  처리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행정 오류와 비리를 예방하고 행정의 투명성‧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남상진 감사관은 “전 직원이 함께하는 청렴활동을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공직자의 청렴 마인드를 제고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과 청렴문화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데이 운영 이외에도 고위공무원 청렴서약 체결,시민이 공감하는 적극행정 실현, 부패방지 제도 구축 및 운영 내실화,  민·관 청렴 네트워크 구축 및 청렴문화 확산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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