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모드 |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8월04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문화 > 도서/시/강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관악구, 청년 문화존[Zone]으로 청년 문화 확산
등록날짜 [ 2020년07월31일 07시05분 ]

청년문화존 청년 커피 원데이 클래스 수업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관악구가 청년 네트워킹 공간 및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청년 문화 거점을 조성하기 위해 실시하고 있는 『관악 청년 문화존[Zone]』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관악 청년 문화존[Zone]』은 서울시 청년청의 ‘2020년 자치구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전액 시비로 운영되고 있으며, 민간사업자와의 협약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과 자기개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 5월 사업 공모를 실시하여 관내 5개 공간(신림동 나눔다리 공방, 딥숲, 아트폼-ICUVE, 재론북스, 청룡동 그릿커피랩)을 청년 문화존으로 선정, 이를 통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자유롭게 참여 가능한 ▲생활강좌 ▲공연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신림역 인근에 위치한 공방에서 진행되는 ‘청년 향유공방 프로젝트’는 지역의 공예작가와 함께 가죽 카드지갑 만들기 등 청년 감성에 맞는 공예 프로그램 개발과 문화향유 네트워크 형성을 위해 진행된다.

 

  ‘오픈마이크 콘서트 ZONE’은 원룸촌에 사회적으로 고립된 1인 가구 청년들이 자유롭게 마을 안에서 관계 맺기를 할 수 있도록 평일 저녁 ‘누구나 연습실’과 주말 ‘신림동 오픈마이크 콘서트’를 운영한다.

  

  박준희 구청장은 “관악 청년 문화존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청년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하고, 청년들의 다양한 공간 욕구를 해소할 수 있는 공유공간으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울산시, 시가 작곡 공모 당선작 선정 (2020-07-31 10:20:14)
인천 연수구립공공도서관,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 (2020-07-30 21:59:51)
진안군 ‘안전점검의 날’ 캠...
부안군, 궁항 마리나항만 조성...
남원시보건소, 결혼이민자 구...
전북 서남권 물류 대동맥 이어...
부안 변산로타리클럽, 변산마...
유동균 마포구청장, 상암지역 ...
양천만의 독특한 홍보 전략으...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