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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 문화재단 2020년 빈집프로젝트와 함께한 순간들
등록날짜 [ 2020년11월22일 06시16분 ]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금천문화재단이  23일부터 12월 11일까지 독산동 빈집프로젝트 1~2家에서 2020년 마지막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특별공연과 전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재단은 11월 23일(월)~12월 11일(금) 독산동 빈집프로젝트 1家, 2家에서 ‘2020 빈집프로젝트 아카이브 및 컬러링 컬렉션’ 작품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코로나19로 일상이 멈춰버렸던 시간동안 코로나 블루를 함께 이겨내기 위해 비대면 예술 활동들로 채워졌던 ‘2020년 빈집프로젝트’ 영상물 전시와 구민들과 함께한 컬러링 컬렉션 결과물 작품전시로 꾸며진다.

 

 전시 관람은 주중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빈집프로젝트 1家(독산동 977-8 1층)’, ‘빈집프로젝트 2家(독산동 178-35 3층)’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 11월 25일(수)에는 빈집프로젝트 2家에서 오후 7시~8시 30분,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을 개최한다. ‘G선상의 아리아’, ‘여인의 향기’ 등 서울네오예술단의 현악앙상블 공연과 에픽하이, 다이나믹듀오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 협업하고 있는 DJ 프리즈가 빈집프로젝트를 위해 특별히 선별한 곡들을 선보인다. 

 

 아울러, 클래식 기타 합주의 새 지평을 열어가고 있는 비토기타앙상블이 11월 27일(금) 오후 7시부터 50분간 빈집프로젝트 2家에서 ‘행복한 책방콘서트’를 진행한다. 익숙하고 신나는 클래식 작품을 해설과 함께 4대의 클래식기타 협연으로 선보인다.

 

 공연은 구글폼 사전예약 신청자 우선으로 관람 가능하며, 공연당일 현장접수도 진행한다.

 

 이용진 금천문화재단 대표는 “올해 예기치 못한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하게 비대면 방식으로 구민들과 소통하게 되어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올해 빈집프로젝트의 활동들을 한자리에 모아 되돌아보며, 내년에는 보다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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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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