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비전도서관, 3월 야간 인문학 강좌 운영

입력 2021년02월25일 13시09분 이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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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 평택시(시장 정장선) 비전도서관이 2021년 야간 인문학 강좌 '인문학의 숲'을 운영한다.

 

2009년 '보통사람들의 인문학'으로 출발해 126회를 맞이한 인문학 강좌는 다양한 분야별 강연을 통해 일상에서 삶의 가치를 찾고, 자기 성찰의 기회를 제공하는 비전도서관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올해부터는  '인문학의 숲'으로 명칭을 변경해 운영한다.

 

오는 3월 18일 오후 7시에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126번째 인문학 강좌에서는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의 저자인 박상미 심리상담가를 초청, 한국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데 가장 효과적 상담기법인 의미치료(로고테라피)를 소개하고 실생활에서 내 삶의 의미를 찾으며 고통을 이겨내고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는 법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박상미 심리상담가는 경찰대학 교양과정 교수이자 더공감 마음학교 소장,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EBS 라디오  '박상미의 마음마음',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SBS  '언니한텐 말해도 돼' 등에 출연했으며 '박상미의 고민사전'등 칼럼을 연재중이다.

 

 3월 야간 인문학 강좌는 전화, 방문,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비전도서관 홈페이지(www.ptlib.go.kr/sllib)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전화(031-8024-5476~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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