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종합뉴스 http://womannews.net 여성종합뉴스 ko Mon, 23 Apr 2018 01:21:42 +0900 world6969@hanmail.net (여성종합뉴스) 여성종합뉴스 http://womannews.net http://womannews.net/img/logo.gif 인천해양경찰서, 갯벌 좌주 낚시어선 승선원 구조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64 lymim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해양경찰서는 무의도 인근 해상에서 좌주된 낚시어선 승선원 7명을 구조했다고 22일 밝혔다.

인천해양경찰서는 22일 낮 12시 51분경 중구 무의도 동방 1해리(1.8km) 해상에서 낚시어선(3톤, 승선원 7명)이 갯벌에 얹혀 이동이 불가하다는 선장 이모씨(72세,남)의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세력을 급파했다.

현장에 도착한 공기부양정은 낚시어선을 투묘조치 한 후, 선장 및 승객 하모씨(50세,남) 등 7명을 편승해 인근 잠진선착장(영종도 소재)으로 안전하게 이동조치 했으나 승객 하모씨는 저체온증을 호소해 인천소재 병원으로 이송했다.

인천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서해는 조차가 커서 출항 전 반드시 물때와 항로를 확인해야 한다” 라며 “갯벌에 물이 들어오는 속도는 생각보다 빨라 안이하게 생각하다가는 위험에 처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한편, 선장 이모씨는 금일 오전 10시경 대무의도 큰무리 선착장을 출항해 소무의도 부근에서 낚시를 마치고 빨리 입항하다가 정상항로를 벗어난 저수심 해상을 이동 중 갯벌에 좌주되어 구조신고 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Sun, 22 Apr 2018 20:31:30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64
정선군, 토속음식 관광자원화 1번지 가능성 확인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60 dlsgpfkrn82@naver.com (박초원)
[여성종합뉴스/박초원]정선 토속음식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정선을 널리 알리는 관광자원 1번지로 가능성을 확인했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정선 북평면 나전역 일원에서 열린 정선 토속음식축제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은 가운데 정선만의 특색있는 토속음식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고있다.

올해 열린 정선 토속음식축제는 동계올림픽에서 세계인들에게 정선만의 특색있는 토속음식을 선보인데 이어 내국인들에게 다시한번 우리나라 산촌문화 음식을 선보이며 게 맛과, 멋, 흥, 정, 힐링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등 풍성한 축제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축제에서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청정 먹거리와 지역 주민들이 정성껏 마련한 입맛 당기는 토속음식들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맛은 물론 볼거리 즐길거리 등 오감만족 먹거리 여행의 묘미를 선사했다.

특히 이번 축제에는 긴 겨울동안 느끼지 못한 새로운 맛 여행과 봄의 기운을 느끼기 위해 봄의 충전을 위해 떠나는 가족단위 관광객은 물론 연인, 친구, 단체 관광객들이 어머니의 따뜻한 손맛과 담백한 고향의 맛이 느껴지는 304가지의 다양한 토속음식을 맛보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하기 위해 떠나는 찾고 싶은 곳 떠나고 싶은 곳 정선여행으로 큰 호응을 얻고있다.

군에서는 정선 북평면 나전역 일원에 정선만의 맛과 풍류를 즐길 수 있는 토속음식을 테마로한 맛 정선 토속음식 맛 전수관 개관과 함께 매년 열리는 정선 토속음식 축제를 바탕으로 토속먹거리 전승·보전과 육성을 위해 음식전문가 양성 및 친절서비스 교육 등 토속음식 관광자원화 및 토속음식 1번지로 자래매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전정환 정선군수는 정선만의 특색있는 토속음식이 모든 사람들의 건강한 먹거리가 될 수 있도록 정선 토속음식 맛 전수관 활성화와는 물론 토속음식 축제를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먹거리 축제로 거들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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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6:37:29 +0900 오감 만...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60
정선군, 사북민주항쟁 제38주년 기념식 개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61 dlsgpfkrn82@naver.com (박초원)
[여성종합뉴스/박초원]22일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위원장 이태희)와 사북항쟁동지회(회장 이원갑)는 지난 21일 사북 뿌리관에서 사북민주항쟁 제38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최문순 강원도지사 및 전정환 정선군수, 김옥휘 정선군의장, 한형민 강원랜드 부사장, 이태희 공동추진위원장, 사북항쟁동지회 소속 생존 회원 및 가족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사북항쟁 경과 보고 및 헌정시 낭독, 기념사, 지역학생 문집 발표, 기념영상 상영, 격려사, 감사패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북민주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재조명하고 기념식의 위상을 격상시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북민주항쟁 역사적 의의 제고 및 기념일 제정을 위한 토론회가 마련됐다.

이태희 공추위 위원장은 사북항쟁은 더 이상 술 취한 광부들의 난동사건이 아니며 명백한 사실에 의거해 국가가 직접 인정한 대한민국 민주화운동의 역사중 하나라고 말하고, 사북항쟁이 우리 지역의 부끄러운 역사가 아닌 자랑스러운 역사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하며, 그 정신을 널리 알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un, 22 Apr 2018 16:29:19 +0900 기념사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61
육군 6사단, 군용 폭발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62 dlsgpfkrn82@naver.com (박초원)
철원 지역의 군부대 인근에는 다수의 미확인 지뢰지대가 산재해 있고, 사격장 및 훈련장에는 사격 간 발생된 불발탄이 산재된 매우 위험한 지역이다. 지뢰와 불발탄은 미세한 외부충격에도 쉽게 폭발될 수 있으므로 무단출입하여 이를 만지거나, 충격을 주는 행위를 해서는 절대 안된다.

무단 출입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법 제9조)이 부과된다.

또한, 타인이 수거한 탄피ㆍ불발탄을 운반, 보관, 양도하는 행위는 ‘장물취득죄’에도 해당된다.

장물취득 시 7년 이하 징역 또는 1천5백만원 이하 벌금(형법 제362조)부과된다.

사단은 이와 관련된 내용들을 영농민들과 민통선을 출입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단지를 배포하고, 지자체와 연계하여 전광판, 소식지, 마을방송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사단 관계자는 “군부대 사격장 및 훈련장의 무단출입과 활동은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지뢰ㆍ불발탄으로 의심되는 폭발물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폭발물 및 의심물체 발견 시에는 일체 접근을 금지하고 가까운 군부대(033-455-0323)나 경찰서(112)로 신고하면 된다. ]]>
Sun, 22 Apr 2018 16:16:56 +0900 군부대...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62
강원도, ‘사북민주항쟁’ 국가기념일 제정 추진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63 dlsgpfkrn82@naver.com (박초원)
국가기념일 제정은 지난 21일 제38주년 사북민주항쟁 기념일을 맞아 개최된 ‘사북민주항쟁 역사적 의의와 기념일 제정을 위한 간담회’에서 집중 논의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강원도는 사북민주항쟁의 역사적 의의를 제고하고 민주화 역사의 뿌리를 되새기고자 국가기념일 제정에 힘쓰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구체적인 로드맵을 수립 한 후 행정안전부에 건의할 예정이다.

사북민주항쟁은 군부독재 하에 움츠려 있었던 대중운동이 다시 불씨를 지피고, 노동자의 힘으로 일대를 장악하고, 자치방범대를 조직하는 등 자치공동체로 발전할 가능성까지 보여준 민주항쟁으로 평가받고 있다.

국가기념일로 정식 제정되면 정부차원의 기념행사를 열거나, 관련 단체가 정부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된다.
이를 위해 강원도는 지역민의 공감대뿐 아니라 全국가적인 관심을 이끌어 내야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

강원도 관계자는 “사북민주항쟁은 당시 왜곡된 언론보도와 지역적인 한계 등으로 항쟁이 가진 의미가 잘 알려지지 않고 축소되어 있다.

단순한 노동자의 투쟁이 아닌 민주항쟁으로서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번 기회에 지역민들의 역량을 결집해 국가기념일로 반드시 지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Sun, 22 Apr 2018 16:00:16 +0900 당시 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63
충북도, 역대 최대 산림소득사업 본격 추진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6 lymim000@naver.com (민일녀)
특히 충북의 우수임산물로 해외시장의 문을 두드리기 위하여 단기소득 임산물의 안정적 생산을 위한 기반을 조성하고, 유통‧가공 구조를 중점적으로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추진하는 산림소득사업은 총 18개분야로, 주요사업은 임산물 품목별 집단화‧규모화를 위한 산림작물생산 및 복합경영단지조성사업 75억원 ‣단기소득 임산물의 장비 및 기반시설 지원을 위한 임산물 생산기반조성사업 70억원 ‣임산물 직거래 활성화 및 신선도 유지를 위한 임산물 저장가공지원사업 58억원 ‣임산물의 표준규격 출하 및 상품화 촉진을 위한 임산물 상품화‧재배관리사업 36억원 ‣임산물을 원료로 하는 2차가공 상품화로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임산물 가공산업 활성화사업 25억원 ‣임산물 소비활성화 및 거점형 공동시설 유통을 위한 유통구조기반개선사업 24억원 ‣임산물 수출시장확대 및 수출경쟁력 향상을 위한 임산물 수출특화지역 육성사업 20억원 등이다.

산림청 임산물 생산 통계(2016년기준)에 의하면 충북의 대추는 한해 1,472톤을 생산하여 전국 생산량의 29%를 점유하고 있으며 생산액 기준전국 2위의 임산물로, 특히 보은 대추는 코리아 탑 브랜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저력이 있는 충북의 우수 임산물이라 할 수 있다.

호두‧도라지 또한 전국 2위, 밤‧떫은감은 전국 4위로 충북의 대표 임산물이라 할 수 있으며, 금년 산림소득사업으로 충북의 임산물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킴과 동시에 산림청 공모사업인 임산물 수출특화육성 사업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임산물 주산지로 나아가는데 전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신종석 도 산림녹지과장은 “올해 임산물 생산량은 3~4월 중 이상저온 등으로 전국적으로 전년수준보다 다소 감소 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임산물의 단지화‧규모화를 통하여 생산량을 확대, 임산물 경쟁력 제고로 안정적인 고부가가치 창출의 지름길을 열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소득사업은 ‘임업및산촌진흥촉진에관한법’에 의거 임산물 지원품목으로 지정된 79개 임산물 대상으로 전년도에 해당 시‧군에서 임업인, 전문임입인, 생산자단체의 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지원하는 사업이다.]]>
Sun, 22 Apr 2018 15:05:4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6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폐회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7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영암군에서 열린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가 ''감동·화합 체전', '문화·관광 체전', '소득·경제 체전', '성공·참여 체전' 목표를 달성하며 22일 폐회했다.

이번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전남체전)는 “솟아라! 전남의 힘, 펼쳐라! 영암의 꿈”이라는 주제로 최초로 영암에서 개최됐다. 특히, 이번 대회의 종합우승을 영암군이 차지하면서 영암군은 군 역사상 최초 개최와 함께 최초 종합우승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며 새 역사를 썼다.

특히 이번 영암군의 종합우승은 군단위에서는 24년만의 우승이라는 점에서 의미깊다. 이어서 종합순위 2위는 광양시, 3위는 순천시가 차지했다. 여수시, 영광군, 나주시, 해남군은 그 뒤를 이었다. 대회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는 수영에서 3관왕을 차지한 영암군 전혁(19·남) 선수에게 돌아갔다.

제57회 전남체전은 지난 19일부터 4일간 영암군 공설운동장 등에서 22개 종목에 역대최대규모인 7,098명의 선수단이 참여해 6만 영암군민과 200만 전남도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

지난 18일 국립공원 월출산 바우제단과 삼호읍 영산호 두 곳에서 채화돼 22개 시·군 선수들의 열정만큼 활활 타오르던 성화도 대회 폐회에 따라 그 역할을 마쳤다.

특히, 제57회 전남체전은 영암군 역사상 최초 개최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경기운영이 돋보였다. 개최 효과의 효율적인 분배와 성공 체전 공감대 형성을 위해 영암군의 11개 읍면에 고루 분포된 경기장에서 동시에 진행된 경기는 안전사고 없이 안전 체전으로 진행됐다. 전동평 영암군수는 식사도 거른 채 총 26개의 경기장을 전남체전기간 내내 순회하면서 모든 경기의 진행상황을 직접 살피고, 22개 시·군 선수단의 선전을 응원했다.

또한, 완벽한 경기장 시설 인프라와 진행체계는 물론이고 60만본의 봄꽃과 꽃터널, 꽃탑 등 경기장 주변 환경정비를 통해 꽃 축제 및 환경체전으로 불려도 손색이 없었다. 氣의고장 영암군의 기운과 현대예술이 적절히 조화된 사전공연은 이번 체전의 주제의식을 담아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할 수 있었던 화려한 축하공연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만여명의 관람객이 참석해 축제의 기쁨을 만끽했다. 여기에 프린지공연과 체험관, 전시관등이 체전 기간 동안 제공돼 선수단과 방문객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6만 영암군민의 성숙한 시민의식도 돋보였다. 각계각층에서 성공 개최를 위한 자원봉사가 이어졌고, 유관기관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도 눈에 띄었다. 참가 선수단으로부터 완벽한 경기운영지원과 자원봉사자와 관계 공무원들의 친절함에 대한 감사가 이어졌고, 전남체전 종합상황실에는 빠른기간내에 전남체전을 영암에서 다시 개최하기를 요청하는 종목별 협회의 방문이 이어졌다. 이러한 선수단 반응은 완벽한 경기운영과 선수단의 편의를 우선으로 고려한 준비 덕으로 보인다.

폐회식은 22일 오후 3시 영암실내체육관에서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과 함께 시작됐다. 김홍식 전라남도체육회 상임부회장은 폐회사를 통해 "우수한 기록과 감동적인 장면이 나온 성공적인 대회였다"며 "대회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신 영암군 관계자와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은 자원봉사자, 성숙한 질서의식을 보여준 영암군민 덕분에 선수들이 좋은 경기를 펼칠 수 있었다"며 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했다.

제57회 전라남도체육대회 조직위원장 전동평 영암군수는 “군 역사상 최초 개최의 영광과 함께 최초로 종합우승 달성까지 이루게 됐다”고 밝히며 “이런 가슴 벅찬 감동은 하나된 6만 영암군민과 200만 전남도민 덕분에 가능했다 생각한다. 200만 전남도민이 스포츠를 통해 화합하고 소통하는 장이 돼 감격스럽고 기쁘다"며 "대회 준비에 협조와 헌신해주신 군민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영암에서 쌓은 아름다운 추억과 우정을 소중히 간직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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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5:05:00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7
인천중부서, 외국인 치안봉사단 및 호루라기 순찰대와 야간 합동순찰 실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5 lymim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중부경찰서 외사계는 지난 19일 오후8시경 치안봉사단과 간담회를 실시하고 20:30~22시까지 치안봉사단·호루라기 국제순찰대· 교통안전계 직원들 20여명과 함께 차이나타운 및 신포동 일대 외국인 밀집지역에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중부서 외사계는 합동 순찰을 실시하며 범죄에 취약한 여성 및 어린이들을 상대로 호신용 호루라기를 제작·배부하였으며 늦은 시간 혼자 어두운 골목길을 걷는 것을 지양할 것을 당부하고, 호루라기가 위급 상황 발생 시 발생장소 위치를 알리며 도움을 요청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중요성을 홍보했다.

이날 순찰에 참여한 치안봉사단 및 호루라기 순찰대는 결혼이주여성들과 차이나타운 상인들로 구성된 협력단체로서, 외국인 거주자들과 경찰 상호간 긴밀한 협력치안체제를 구축하여 언어·문화적 차이로 경찰력만으로는 안정적 치안을 확보하기 어려운 외국인 밀집지역의 치안을 확보하기 위해 결성됐다.

경찰과 간담회를 갖고 순찰활동에 참여한 안선옥 치안봉사단 단장은 “경찰과의 합동순찰을 통해 안전함을 느끼고, 우리지역의 치안유지를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안전한 차이나타운을 위한 순찰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인천중부서 외사계는 앞으로도 민·관 합동순찰로 외국인밀집지역 치안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인천중부서는 협력단체와 차이나타운 및 신포동 일대 외국인밀집지역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한 후 여성과 아이들에게 호루라기를 나눠주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un, 22 Apr 2018 14:34:06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5
인천공항공사, '드론 활용 조류퇴치 세미나'개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3 lymim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정일영)는 공항지역 내 드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드론활용 조류퇴치 세미나'를 지난 20일 인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는 국토교통부, 공군 항공안전단, 인천공항공사를 비롯해 경희대 유정칠 교수, KAIST 심현철 교수 등 조류생태 및 드론 산업분야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하였다.

공항지역 조류퇴치를 위한 드론 활용방안을 주제로 주제발표와 패널토론이 이어졌으며, 인천공항 조류퇴치 현황 및 성과, 조류퇴치 시 동물행동이론 적용방안, 국내․외 지능형 드론 적용현황 등 세부주제별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해 12월에 발표된 스마트공항 종합계획에 따라 공항지역 드론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월 국산 드론을 활용한 조류퇴치 및 미승인 드론 차단기술을 성공적으로 선보였으며, 운영매뉴얼 및 제도정비를 통해 공항 내 드론 활용분야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백정선 스마트추진단장은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각계 전문가 분들의 고견을 바탕으로 드론을 활용한 조류퇴치 방안이 한층 구체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천공항공사는 앞으로 드론 운영매뉴얼과 관련 제도를 정비해 조류퇴치, 공항 외곽 울타리 경비, 불법주차차량 적발 등 공항운영 전반에 드론활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Sun, 22 Apr 2018 14:27:17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3
안철수 “드루킹 유사한 조직 5~6개 더 있을 것” 합리적 의심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4 dlsgpfkrn82@naver.com (박초원)
[여성종합뉴스/박초원기자]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가 2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후보 사무실에서 '시장 선거' 및 '드루킹 댓글공작' 등 현안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안철수 바른미래당 서울시장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원의 댓글조작 사건, 일명 ‘드루킹 사건’과 관련해 “드루킹은 중간보스 중 하나일 뿐이고 이런 조직이 최소한 대여섯 개는 더 있을 것이라는 게 합리적 의심”이라며 “김경수 민주당 의원이 홍보에 필요한 기사를 여러 사람에게 보냈다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한 조직에만 모든 걸 맡겼겠는가”라고 말했다.

이어 “현재 압수된 건 드루킹의 휴대폰이니 당연히 김 의원과 주고받은 메시지만 나와 있다”며 “만약 김 의원이 이 의혹 제기에 대해 억울하게 생각한다면 특검을 미룰게 아니라 본인이 직접 검찰에 출석하는 게 옳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드루킹에 대해 모르는 척하고, 자발적인 정치참여라고 시치미 떼지만 하루가 다르게 추악한 범죄행위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이 후보시절 드루킹과 만난 사실이 없는지 물어야 한다. 한 번 더 묻겠다. 문재인 대통령은 후보시절 드루킹을 만났나”라며 “제가 피해자라고 해서, 지난 대선 결과가 달라졌을 거라고 생각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건 아니다라며 그 자체가 범죄행위였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안 후보는 “청와대가 압박해 김 의원을 경남지사 출마를 강행하게 했다는 세간의 의혹에도 문 대통령이 답해야 한다”며 “정부는 남북 정상회담이 만병통치약이라고 믿는 모양인데 국민은 북한이 실제 핵을 포기할 것인지를 차분하게 지켜볼 뿐 절대 흥분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드루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과 경찰을 향해서는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검찰은 경찰의 수사능력을 만천하에 드러나게 하려고 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경찰의 행위가 수사라기보단 ‘증거 감추기’일 거라는 국민의 지적은 정당한 것이다. 경찰은 즉각 이번 사건에서 손을 떼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 박원순 서울시장을 향해 "김기식 전 금융감독원장을 '황희 정승 같은 사람'이라며 감싸고, 댓글조작의 중간 총책인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멋있다'고 칭송한 것은 서울시장의 도덕관과 판단력으로는 모자라도 한참 모자라다"고 지적하고 "박 시장은 김 전 원장과 김 의원의 후견인 역할을 자임했는데 이건 서울시장 후보가 되기 위해 청와대에 충성한 것인가 아니면 본심인가"라며 "서울시민을 부끄럽게 한 박 시장은 사과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박 시장은 지난 금요일(19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김경수 멋있다. 경수야 힘내라'는 응원글을 올렸는데 이건 박 시장이 직접 올린건가"라며 "그런데 어제 갑자기 이 글을 삭제한 이유는 무엇인가. 생각이 바뀐건지 사정이 바뀐건지 이 단순명료한 질문에 박 시장은 즉각 답해야 한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야권의 대표선수로 국민의 마음을 받들어 승리하고 확실한 견제로 가짜 민주주의의 가면을 벗겨낼 것이라며 "매크로로 만드는 수백만의 댓글이 아니라 수백만 시민의 힘을 모아 진짜 민심이 넘쳐흐르게 하겠다"고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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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4:23:25 +0900 22일 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4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초대 원장 공모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8 kcj77277755@hanmail.net (권찬중)
오는 7월 출범 예정인 진흥원은 택시, 화물, 버스, 렌터카 등 사업용 차량을 대상으로 한 6개 공제조합(87만대 가입)의 자동차 사고 피해자에 대한 보상서비스 업무를 지원하고 검사하게 되어 공제 조합원과 국민들의 자동차 사고 보상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연간 공제금액(보험금)이 1조 5천억원(‘17년 기준)에 이르는 공제조합의 재무 건전성 제고를 위한 연구와 검사, 공제 상품 개발을 위한 연구개발도 수행하여 ’79년 법인택시를 시작으로 개별적으로 운영해오던 공제가 한층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동안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에 진흥원 설립 근거가 마련(‘16.1월)됨에 따라 20여회의 운수단체 면담, 10차례의 진흥원 설립 준비회의 등 운수단체/공제조합과 소통하며 진흥원 설립에 합의했으며 올해 7월 개원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진흥원은 기획관리부, 공제감독부, 연구지원부 등 3개 부 20여명으로 구성되며, 원장과 비상근이사 8인이 주요 업무를 심의·의결하고 감사 1인이 업무와 회계를 감사하게 된다.

원장은 진흥원을 대표하고 업무를 총괄하며 임기는 3년으로, 1회에 한하여 연임이 가능하다.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설립준비단은 교통·금융·보험 관련 분야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 지원하면, 이 가운데서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심사위원회 심사, 이사회 추천 등 공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원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공모 지원자는 지원서, 직무수행계획서 등 서류를 작성하여 4월 23일 9시부터 5월 8일 오후 6시까지 등기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홈페이지(www. molit.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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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4:05:40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8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시와 긴급자동차 교통정책 수립 및 소방 대응체계 개선 위해 공동 노력키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9 kcj77277755@hanmail.net (권찬중)
이에 관리원은 대전광역시가 제공한 출동 위치정보 3천만 건(2016년 8월 ~ 2017년 7월)을 인공지능 기계학습으로 분석하여 긴급자동차가 5분 이내 출동하기 어려운 취약지역 7곳과 상습 지연구간 8백여 곳을 찾아냈다.

그 중 유성구 테크노밸리와 대덕구 대화동의 오전 9시~오전 10시, 오후 1시~오후 3시가 소방차의 5분 이내 출동 비율이 10%로(동일시간 평균 18%) 가장 취약했고, 불법주차가 많은 주택가․상업지역 이면도로, 골목길이 소방차의 현장 도착을 방해하는 주요 구간으로 분석됐다. 또한, 대전지역 내 병원급* 의료시설 108개소 중 5분 이내 소방차 출동이 가능한 곳은 22개소(14%)인 것으로 나타났다.

취약지역으로 신속하게 출동하기 위해 지연구간을 피해가는 최적경로 분석도 진행했다.

기존에는 직선거리 기준으로 119 안전센터를 배정한 반면, 이번 분석에서는 최적경로 기준으로 재난현장까지 가장 신속하게 출동 할 수 있는 119 안전센터를 찾아내고 모의실험 한 결과, 5분 이내 출동할 수 있는 비율이 기존보다 2배 이상 상승했다. 이는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출동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풀이된다.

대전광역시는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토대로 소방차량이 재난 현장에 신속히 도착할 수 있도록 「소방차량 골든타임 확보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상습 지연구간에 주민들이 초기 화재 진압에 활용할 수 있도록 비상 소화장치를 우선 설치하고, 119 안전센터 배정·최적경로 빅데이터 분석결과를 반영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신속한 출동여건을 확보할 계획이다.

김명희 국가정보자원관리원장은 “관리원의 우수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기술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활용된 사례로, 향후 지자체와 협력해 국민생활과 밀접한 사회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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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4:00:1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59
보건복지부「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평가 통합심사 시스템」 본격적 가동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38 kcj77277755@hanmail.net (권찬중)
이번에 선보이는 ‘통합심사 시스템’은 그동안 복지부와 식약처가 협력하여 시행중인 ‘의료기기 허가–신의료기술평가 통합운영’제도의 심사업무를 수행하는 전산 연계시스템이다.

‘통합운영’은 의료기기 허가와 신의료기술평가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어 의료기기의 시장진입이 오래(최대 16개월) 걸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복지부와 식약처가 공동으로 추진한 제도이다.

이 제도로 의료기기 허가와 평가가 동시 진행됨에 따라 의료기기의 시장진입 기간이 줄어들고 식약처로 접수 창구를 일원화하여 신청인의 편의를 도모하는 등 기존 절차의 문제점을 개선했다.

통합운영 심사의 평균 소요일은 242일로, 기존의 순차적인 평가절차(식약처 허가→요양급여대상‧비급여대상여부 확인→신의료기술평가) 보다 228일 단축그동안 복지부는 식약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통합운영 제도를 신설하고 발전시켜 왔다.

1단계로, 식약처와 공동으로 시범사업(‘16.2월~‘16.7월)과 법령정비*를 통해 의료기기 허가(식약처)와 신의료기술평가(복지부)가 동시 진행될 수 있는 제도적 기틀을 마련했다.

2단계로, 통합운영 적용 범위를 기존 의료기기-의료기술 사용목적이 완전히 동일한 경우에서 “상관성 높은 경우”까지 확대하여 보다 많은 의료기기 업체가 통합운영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17.12월)

이는 관계기관 합동으로 통합운영 신청업체와 함께 제도운영의 실태를 점검하고, 그중 발굴된 애로사항을 정책에 반영한 결과이다.]]>
Sun, 22 Apr 2018 13:53:15 +0900 23일 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38
전남 보건환경연구원, 숙련도시험 ‘만족’ 평가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39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국립환경과학원은 매년 전국 검사기관의 능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먹는물 등 9개 분야 109개 항목에 대한 숙련도시험 평가를 진행한다.

이번 평가는 먹는물에 포함된 이온류 등 일반항목, 금속류, 소독부산물, 농약 등 유해영향 유기물질, 미생물 항목 등 21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모든 항목에서 ‘만족’ 평가를 받아 평가 기준의 최고점인 100점을 획득하는 등 분석능력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난해에도 국제숙련도 시험기관인 미국 환경자원협회가 주관한 국제 숙련도시험에 참가해 12개 모든 항목 ‘만족’ 판정을 받아 국제적 적합성을 갖춘 시험검사 품질보증 체계를 구축한 기관임을 입증했다.

양호철 전라남도보건환경연구원 수질분석과장은 “매년 공인기관 평가에서 검사능력을 인정받아 먹는물 검사기관으로서의 분석능력과 신뢰성을 높였다”며 “국내외 기관에서 주관하는 숙련도시험에 꾸준히 참여하는 등 신뢰성 있는 먹는물 시험·검사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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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3:03:38 +0900 이온류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39
전남 산림자원연구소, 아열대 수종 모링가로 액상차 개발해 수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0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모링가나무는 열대와 아열대기후 지역에서 5~12m까지 자라는 다년생 식물이다. 동남아 지역에서는 기적의 나무로 알려졌으며, 잎과 줄기에 비타민과 아미노산 등 각종 영양소가 풍부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연합(UN)에서 아프리카 난민 구호식품으로 권장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계 10대 푸드’로 선정돼 우리나라를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지난 2016년부터 모링가 지역 적응시험을 위해 적정 식재 밀도·시비량·월동 재배시험 등을 추진해왔다. 또한 농가 판로 확보와 산업화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잎과 줄기 등 영양물질과 생리활성 기능, 식‧의약 소재화 연구를 진행하면서 장흥과 강진 소재 업체에 지난해 4월 기술을 이전해 지속적으로 기술지도를 해왔다.

지난해 6월부터는 (재)전남테크노파크의 지역 수요 맞춤형 연구개발 과제를 추진하면서 모링가 액상차를 개발했다. 모링가나무 특유의 매운맛을 제거하고 구수한 맛을 살리기 위해 자체 개발한 볶음 기술로 남녀노소 쉽게 음용할 수 있도록 500ml 상품으로 제작해 국내 휴게소와 편의점 등에 시판하고 있다. 특히 지난 1월 미국으로 1차 수출(3천 병)한 제품이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여 2차 수출계약(2만 병)이 이뤄졌다.

㈜남도농산(대표 전병하)은 모링가 액상차가 미국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보임에 따라 ‘제조‧수입 제품에 대한 안전성 및 품질수준(GMP)’ 인증을 위한 생산동을 신축해 전남에서 직접 재배한 친환경 모링가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연구·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다.

김종기 소장은 “모링가나무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에 기여하도록 국내에서 월동재배가 가능한 조건을 규명하는 연구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산림자원연구소는 모링가를 재배하고 있거나 재배를 바라는 농가 및 산업체를 대상으로 지역 실정에 맞는 모링가 재배와 판로 개척, 산업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오는 30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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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3:01:33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0
‘전라도 천년 이야기’ 제작, 천년 유래․역사적 의의 한눈에....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1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2018년 전라도 정도(定道) 천년을 기념해 만든 12쪽 분량의 이 소책자에는 ▲전라도 천년의 뿌리 ▲전라도의 탄생 ▲전라도 천년 연표 ▲전라도 천년의 역사적(정치․경제․사회․문화) 의의 ▲전라도의 인물 ▲전라도 천년 기념사업이 담겨 있다.

국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전라도 천년 관련 자료를 열람할 수 있도록 전라남도 누리집(http://www.jeonnam.go.kr)에 개설한 ‘전라도 천년 유래’ 게시판에도 게재한다.

주순선 전라남도 정책기획관은 “국민들이 전라도 천년과 관련해 궁금해하는 내용과 꼭 알아야 할 내용을 알기 쉽게 담았다”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전라도 천년의 역사적 가치를 국민들과 공유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전라도 정도 천년을 전라도 도약의 계기로 삼기 위해 ▲전라도 이미지 개선 ▲문화관광 활성화 ▲대표 기념행사 ▲학술‧문화행사 ▲문화유산 복원 ▲랜드마크 조성 ▲천년 숲 조성 등 7대 분야 30개 사업으로 구성된 전라도 천년 기념사업을 광주시, 전라북도와 함께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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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2:59:06 +0900 게시판...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1
전남도 가축분뇨 배출․재활용시설 특별 점검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2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가축분뇨는 유기질과 부영양화 물질인 질소․인의 농도가 높다. 농경지에 가축분뇨 퇴․액비를 무분별하게 야적하거나 살포하면 강․하천으로 질소․인 등이 유입돼 여름철 녹조 발생 등 수질오염의 원인이 된다. 녹조란 질소, 인 등 영양염류 과다로 호소나 유속이 느린 하천에서 식물성플랑크톤인 남조류나 규조류가 증식해 물빛을 녹색으로 변화시키는 현상이다.

합동점검은 가축분뇨 및 퇴․액비를 하천 주변, 농경지 등에 부적절하게 야적하거나 방치해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작물 재배와 관계없이 퇴․액비를 농경지에 과다 살포하는 행위, 축사 주변으로 가축분뇨를 유출하는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송경일 전라남도 환경국장은 “가축분뇨를 퇴․액비로 잘 활용하면 소중한 자원이 되지만 부적정 보관 등으로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면 하천에 녹조가 발생하는 등 수질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며 “점검 결과 위반시설로 확인된 경우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엄격하게 처분할 계획인 만큼 가축분뇨 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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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2:57:37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2
전남도, 4차 산업혁명 시범사업 유치 잰걸음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3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22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정부 각 부처별 업무보고에서 발표된 4차 산업혁명 시범사업 가운데 지역 여건에 부합한 핵심동력사업으로 ▲이동체 ▲에너지 ▲의약식품 ▲첨단소재 ▲스마트시티 ▲농수산 ▲주민생활 등 7개 분야 19개 사업을 발굴했다. 총 사업비는 2조 1천507억 원 규모다.

발굴 사업 가운데 ‘농업용 드론센터 및 실증단지 조성’, ‘스마트 자율운항선박 육성관리 실증센터 유치’, ‘e-모빌리티용 이차전지 극한신뢰성 검증평가 기반 구축’ 등은 1차년도에 실시설계, 장비 구축, 예비타당성 등의 사업비 지원을 건의할 계획이다.

‘차세대 ESS산업 육성 및 생태계 조성사업’과 ‘지능형 친환경 송변전 기자재 개발 및 시험인증센터 구축사업’은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일원을 기반으로 에너지 관련 산업을 4차 산업과 연계해 에너지산업의 중심지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구성지구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구축사업’과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사업’ 등은 미래 신기술이 집약된 도시를 만들고 디지털 공간정보와 스마트 물류 등의 신규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생물의약산업벨트 구축 사업’, ‘바이오의약 기반 면역치료 산업화 거점 사업’ 등은 생물의약 관련 기반을 강화해 신생 바이오기업이 새롭게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라남도는 그동안 4차 산업혁명 대응 핵심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위원회, 실국별 실무추진단, 산업별 발굴단 등을 운영했다. 핵심 시범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관련 부서에서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에 직접 방문해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전라남도지사 권한대행 이재영 행정부지사는 “정부가 역점 추진하는 4차 산업혁명 시범사업을 적극 유치해 연관산업을 선점함으로써 지역 4차 산업혁명 수용능력을 높이는 등 지역 산업의 새로운 생태계를 조성해나가겠다”며 “4차 산업혁명을 지역 혁신역량을 확보하는 마중물로 활용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청년인구가 유입되도록 하는 등 인구문제 해결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권한대행은 24일 이개호․박지원 의원 등 전남지역 국회의원을 만나 4차 산업혁명 시범사업 유치 필요성과 사업 현황을 설명하면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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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2:56:19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3
함평군, 9개 마을 대상 농촌현장포럼 본격 운영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4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여성종합뉴스/이경문기자] 함평군(군수 안병호)은 올해 농촌현장포럼 운영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농촌현장포럼은 전문가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참여 토론과 선진지 견학 등으로 마을의 유·무형 자원과 역량을 분석·진단하는 미래설계 교육이다.

군은 올해 함평읍 노송마을 등 9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 사업비 6300만 원을 투입해, 각 마을별로 미래설계, 계획수립, 선진지 견학, 공동체 가꾸기 등 단계별 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사업을 마친 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0년 창조적 마을 만들기’ 자율개발사업에 응모토록 지원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지역발전에 참여하는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농촌지역개발사업의 효과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지난해까지 농촌현장포럼을 통해 6개의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과 5개의 권역사업을 발굴·추진했으며, 특히 농촌현장포럼을 추진한 6개 마을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창조적 마을 만들기 신규 사업에 선정돼 마을별 5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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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1:34:05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4
손금주 의원, 전자장치부착법 대표발의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5 kyongmun2@hanmail.net (이경문)
전자발찌는 다시 범죄를 저지를 가능성이 높은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감시해 재범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제도로 2018년 2월 기준 전자발찌 착용자는 총 3,008명이다.

이 제도가 도입된 지 올해로 10년째이지만 전자발찌를 떼어내고 도주하거나 착용한 채 해외도주, 성범죄, 살인 등을 저지르는 경우가 많아 관리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최근 전자발찌를 찬 채 또 성폭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남성이 해외로 무단 출국했다 현지에서 붙잡히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민을 불안케 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법은 전자발찌 피부착자가 7일 이상 해외체류를 위해 출국 시 보호관찰관의 허가를 받도록 되어 있으나 출입국관리소에서 출입국 허가여부를 확인할 방법이 없어 피부착자가 허가를 받았다고 거짓말을 할 경우 제지할 방법이 없다.

손금주 의원은 "제도가 도입된 지 올해로 10년째이지만 불미스러운 사건이 지속해서 일어나고 있다. 부실한 전자발찌 피부착자 관리는 국민 안전을 위협한다. 전자발찌 제도의 실효성을 위한 법 제도 정비가 절실하다."며, "2일 이상 주거지를 이탈해 국내여행을 하거나 해외로 출국 시 반드시 보호관찰관의 허가를 받고 관계 기관에 통보하도록 해 전자발찌 피부착자에 대한 관리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국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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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22 Apr 2018 11:31:45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149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