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종합뉴스 http://womannews.net 여성종합뉴스 ko Sun, 08 Dec 2019 20:25:51 +0900 world6969@hanmail.net (여성종합뉴스) 여성종합뉴스 http://womannews.net http://womannews.net/img/logo.gif 변혁 창당 공식화…'고장난 오른날개, 우리가 150석 만들겠다'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34 lymin000@naver.com (민일녀)
창당준비위원장은 하태경 의원이 맡고, 변혁을 주도한 유승민 의원은 인재영입위원장으로서 당의 외연을 넓히는 데 주력하기로 했다.

이들은 보수 야권이 자신들을 중심으로 재편되면 내년 총선에서 150석을 차지할 수 있다고 공언했다.

'변화와 혁신' 은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중앙당 발기인 대회를 열고 '공정', '정의', '개혁적 중도보수'를 표방하는 신당 출범을 공식화로 '변화와 혁신'이라는 당명을 가칭으로 채택하고 정식 당명은 9∼10일 대국민 공모를 통해 11일 결정하기로 했다.

'변화와 혁신' 대표인 오신환 의원은 "새는 좌우 양 날개로 날아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지만 지금 오른쪽 날개가 완전히 고장 났다"며 "우리가 그 오른쪽 날개를 대체하기 위해, 더 새롭고 강한 야당을 만들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했다"고 밝혔고 하태경 창당준비위원장은 "'올드 보수'로는 총선에서 승리할 수 없다"며 "제가 계산해보니 '올드 보수'로는 70∼80석을 차지하지만 우리가 중심이 된 새로운 보수 야당으로는 150석을 넘겨 제1당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진 기자간담회에서도 "'유승민 3대 원칙' 입각한 '야권 새판짜기'에 주력하겠다"며 "수도권에서 지지층을 확대해 새 보수의 바람을 남쪽으로 불게 하는 '선수후남' 전략을 펴겠다"고 언급했다.

'유승민 3대 원칙'은 유 의원이 자유한국당에 제시한 보수통합 원칙으로 ▲ 탄핵의 강을 건너자 ▲ 개혁보수로 나아가자 ▲ 낡은 집을 허물고 새집을 짓자 등이다.

변혁은 이날 발기인 대회 드레스코드를 '스티브 잡스와 같은 청바지와 밝은 티'로 정했다. 청바지는 '새로운 보수'를 상징한다고 변혁은 설명했다.

실제로 오신환 의원은 청바지에 파란 스니커즈, 유 의원은 하늘색 니트에 베이지색 면바지 차림으로 참석했다.

중앙당 발기인 2천113명 중 원내에서는 정병국·유승민·이혜훈·오신환·유의동·하태경·권은희·정운천·지상욱 의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국회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 처리가 완료되면 탈당해 내년 초 정식 창당을 주도할 계획이다.

김삼화·김수민·김중로·이동섭·이태규·신용현 의원 등 안철수계 비례대표 의원들은 발기인에서 일단 빠졌다.

국회 밖에서는 故윤창호군 유가족 최명학씨, 프로게이머 '카나비'의 부모 서민중·이해성씨, '경찰총장' 사건 공익신고자 방정현 변호사 등이 참여했다.]]>
Sun, 08 Dec 2019 19:13:21 +0900 중앙당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34
소방청 '증, 개축 안 한 건물도 초기 화재진압에 중요한 자동소화설비의 완공검사' 착공신고 의무화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33 boys031@hanmail.net (백수현)
[여성종합뉴스] 소방청은 스프링클러처럼 초기 화재진압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자동소화설비의 완공검사를 할 때 일선 소방관서에서 현장 확인을 하게 되는 등 소방시설 시공 관리가 강화,내용의 '소방시설공사업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10일 공포해 내년 3월10일부터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개정 시행령은 자동소화설비 완공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소방서에서 완공검사를 위해 현장확인을 나가는 특정소방대상물의 범위를 확대해 스프링클러나 물분무소화설비 같은 자동소화설비 완공검사 때에도 소방감리업체와 별도로 소방서에서 현장확인을 하도록 했다.

이는 지난2017년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때같이 스프링클러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피해가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한 것으로 화재 초기 인명 대피에 도움을 주는 비상방송설비와 비상조명등에 대해서도 소방감리자를 지정해 적정 시공 여부를 감독하도록 했다.

소방시설을 설치·교체하는 경우 착공신고 의무화 대상도 확대된다.

현재는 신축이나 증축, 개축, 구조·용도변경 같은 '건축행위'가 있는 건물에 소방시설을 설치하는 경우에만 소방본부장이나 소방서장에게 착공신고를 하게 돼 있으나 앞으로는 건축행위 여부와 상관없이 의무적으로 착공신고를 해야 한다.

2010년 경북 포항시 노인요양센터 화재와 2014년 전남 장성군 요양병원 화재를 계기로 작년 6월까지 모든 요양병원에 자동화재탐지설비와 간이스프링클러를 설치하도록 관계 법령이 개정됐다.

하지만 건축행위가 없다는 이유로 소방시설 설치공사 착공신고 대상에서 빠지는 경우가 생겨 이를 보완하기 위해 시행령을 개정하게 됐다고 소방청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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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8:05:35 +0900 '소방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33
북한, 서해발사장서 어떤 시험?…'ICBM고체·위성용엔진' 추정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32 womannews@naver.com (연합뉴스)
북한은 관영 매체를 통해 어떤 시험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은 채 "시험의 결과는 머지않아 전략적 지위를 또 한번 변화시키는 데서 중요한 작용을 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서해위성발사장은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있는 위성(장거리로켓) 발사장을 말한다.

자동식 개폐 장치가 장착된 67m 높이의 발사대와 로켓 조립시설을 비롯해 엔진 시험용 수직발사대가 있다. 현대식 발사대에서는 2016년 2월 7일 '광명성 4호', 2012년 12월 12일 '은하 3호' 등이 각각 발사됐다.

수직발사대에서는 2017년 3월 18일 고출력 엔진 분출시험이 진행됐고, 북한은 이를 '3·18혁명'으로 부른다.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번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1단에 사용되는 고체엔진 또는 위성발사용 신형 액체엔진 시험을 했을 것이라고 엇갈린 반응을 내놨다.

◇ "ICBM 1단용 고체엔진 시험…국방과학원 발표 주시해야"

북한의 국방과학원이 이번 시험 사실을 발표했다는 점에서 ICBM 관련성을 주장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국방과학원은 초대형 방사포,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 북한판 이스칸데르 신형전술유도무기 등 주로 최신 무기 개발 시험을 주관했던 기관이다.

국방과학원에 있던 위성 개발 관련 연구조직이 국가우주개발국(NADA)으로 흡수된 것도 위성체 발사용보다는 ICBM용 엔진시험에 무게가 쏠린다는 주장이다.

김동엽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는 "김정은 위원장이 2017년 2월 북극성-2형 지상발사형 고체엔진 탄도미사일 시험 발사를 참관한 자리에서 '이제는 우리의 로켓공업이 액체로켓 발동기로부터 대출력 고체로켓 발동기로 확고히 전환됐다'고 말했다"면서 "이 말만 두고 보더라도 어제 동창리 시험이 ICBM용 고체연료 엔진시험이라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21세기 군사연구소 류성엽 전문연구위원은 "현 단계에서 ICBM 능력 중 어느 부분을 중점적으로 키우려하는지를 봐야 한다"면서 "1단에 주 엔진이든 보조 엔진이든 고체연료를 적용하는 방향으로 가느냐 혹은 그 모두를 다 하느냐에 따라 ICBM, SLBM의 다음 활동도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분석했다.

◇ "위성발사용 신형 액체엔진 시험…백두산엔진 4개 결합 가능성"

북한의 서해위성발사장의 수직 시험대는 액체연료 엔진 개발용이라는 관측에 근거한다. 액체연료 엔진은 수직발사대를 이용하고, 고체연료 엔진은 지상에 가로로 고정해 시험하는 방식이라고 주장하는 전문가도 있다.

ICBM급 화성-15형의 1단 엔진 추력은 80tf(톤포스: 80t 중량을 밀어 올리는 추력)로 추정됐다. 이 정도 추력의 엔진은 100∼200㎏가량의 위성체를 쏘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추정한다.

그러나 백두산 엔진 4개를 결합하면 500㎏가량의 위성을 저궤도에 충분히 올릴 수 있을 것이란 주장도 나온다.

장영근 한국항공대 교수는 "동창리 엔진 테스트베드(Test Bed)는 액체추진형"이라며 "북한이 1단에 4개의 엔진을 결합하면 320tf의 추력을 낼 수 있는데 이는 한국형 위성발사체와 유사한 추력"이라고 말했다.

장 교수는 "북한은 지상 1m 안팎 물체를 식별할 수 있는 (위성용 정찰) 카메라를 개발했을 것"이라고 관측했다.

이춘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선임연구위원은 "ICBM 고체엔진 개발은 어려운 기술로, 북한은 아직 개발하지 못했을 것으로 본다"며 "직경 2∼3m의 ICBM용 고체로켓 모터를 만들기도 어렵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RD-250 트윈엔진 2세트(4개 엔진)로 위성용 신형액체 엔진을 만들면 대형 위성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며 "광명성 발사 이후 수년이 지났기 때문에 발사 능력을 갖췄을 것으로 보인다.

북한이 이번 시험으로 '전략적 지위 변화'를 주장한 것도 위성으로 남한의 전략시설을 들여다보는 것을 말한다"고 덧붙였다.

신종우 한국국방안보포럼(KODEF) 전문연구위원은 "동창리가 액체엔진 시험을 하는 곳이고, 고체엔진은 다른 곳에서 시험한다"면서 "이번에는 추력과 성능을 높인 신형 액체엔진 시험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위성발사체나 ICBM은 추진로켓과 유도조종장치 등 핵심기술이 동일하기 때문에 고출력 신형 액체형 엔진시험을 했더라도 ICBM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정보 당국의 한 소식통은 "어제 촬영된 북한지역 위성 사진 등을 정밀 분석 중"이라며 "엔진 시험을 했을 가능성이 가장 크지만, 구체적인 사항은 분석이 계속 필요하다"고 전했다.

군 정보당국의 소식통도 "한미는 관련 동향을 사전에 파악하고 동창리 발사장 일대를 정밀 주시해왔다"면서 "북한의 '중대한 시험' 주장에 대해서는 다각도로 분석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Sun, 08 Dec 2019 17:58:59 +0900 'ICBM 1단...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32
자유한국당 '세금 떼도둑·의석수 보따리 장사...' 여야 '4+1' 맹공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30 womannewsp@daum.net (박재복)
자유한국당은 8일 여야 '4+1'(더불어민주당·바른미래당·정의당·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가 내년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단일안을 마련하는 것을 맹비난했다.

한국당 신임 원내대표 선출을 하루 앞둔 이 날 범여권이 4+1이 회동을 열어 막판 협상으로 단일안을 만들고 9일 본회의에서 강행 처리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총력 여론전으로 저지에 나선 것이다.

한국당 김성원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불법 패스트트랙으로 정권 보위와 사법권 장악을 시도했다. 국회의원 의석수에 눈이 멀어 불법에 눈을 감았다. 총선을 앞두고 예산으로 표를 획득하려는 탐욕에 비정상적 논의기구를 열었다"며 4+1을 정면 겨냥했다.

김 대변인은 이어 "한국당 원내대표 교체기를 맞아 단 하루도 기다리지 못하고 굳이 오늘 만나는 속셈은 '뻔할 뻔' 자"라며 "새로운 원내대표를 맞이할 한국당은 사법권 장악 시도를 차단하고, 민의 반영하는 선거를 앞둔 '의석수 보따리 장사'를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현아 원내대변인도 "민주당이 한국당 신임 원내대표와 협의도 없이 제1야당을 패싱하고 불법으로 만들어진 법안들을 강행 처리한다면 명백한 의회민주주의 훼손이고 '의회 독재'의 길을 선언하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또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은 새로 선출되는 원내대표와 협의해 순리에 맞게 처리해야 한다"며 "당리당략에 빠져 국민과 역사에 죄를 짓는 바보 같은 선택을 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김재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법적 근거가 없는 '4+1 협의체'의 예산안 심사에 기획재정부 예산실 공무원들이 동원되어 '시트작업(예산명세서 작성)'을 하고 있다며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죄와 정치관여죄로 고발하겠다고 밝히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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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7:51:15 +0900 '한국당...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30
인천항만공사, 주한 외국항만 대표부와 글로벌 소통의 장 열어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9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항만공사(홍경선 사장 직무대행)는 지난 6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주한 외국항만 대표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국, 프랑스, 스페인, 캐나다 인도 등 세계 각국 항만의 한국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운영부문 부사장과 함께 항만 간 현황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그간 교류의 기회가 없었던 외국항만 한국대표들에게 인천항의 물류환경 및 장점에 대해 소개하여 대한민국 2위 항만인 인천항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

인천항만공사는 앞으로도 주한 외국항만 대표부와의 꾸준한 의사소통을 통해 항만간 정보를 교류하는 소통창구로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인천항만공사 이정행 부사장은 “글로벌 항만 네트워크는 인천항의 발전에 꼭 필요한 사항”이라며 “인천항이 세계 속에 주목받는 항만으로 변모하고 있는 지금, 각국 항만 대표와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상호간 성장의 기회로 삼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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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5:40:49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9
인천시, 성탄절 및 연말연시 대비 케이크 판매업체 위생점검 실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8 lymin000@naver.com (민일녀)
이번 점검은 최근 빼빼로데이 및 수능 대비 점검시 미점검 제과점을 포함한 케이크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또는 식품에 사용할 수 없는 원료 사용 여부, 시설기준의 적합여부, 무신고 또는 무표시 제품 사용여부, 영업자 및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여부, 냉동·냉장 보관기준 준수여부 등이며, 케이크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시정명령, 영업정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을 취할 예정이다.

안광찬 시 위생안전과장은 “곧 성탄절과 연말연시 등 케이크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가 도래하고, 케이크의 판매처가 제과점에서 대형마트, 커피전문점, 아이스크림판매점 등으로 다각화되었다.”며 “부적정한 원료 사용과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생산·판매되는 제품의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한 케이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Sun, 08 Dec 2019 14:51:35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8
인천시, 중국 칭다오시와 경제·관광·문화 등 우호협력 강화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7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지난 6일 박준하 행정부시장이 중국 산둥성의 핵심도시인 칭다오시 주페이지(朱培吉) 부시장을 접견하고, 경제·관광·문화 등의 분야에 대한 우호교류협력 강화 MOU 체결 및 양 도시의 발전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고 밝혔다.

칭다오시는 산둥성의 가장 큰 공업도시로서 방직·기계·자동차·화공·맥주 등의 산업이 발달하였고 큰 경제규모와 더불어 5년 평균 8%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도시로, 주페이지 부시장은 양 도시의 경제·관광·항만물류·인문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우호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인천시를 방문했다.

우호협력 강화 MOU는 지난 5월 멍판리(孟凡利) 칭다오 시장 방인시 협의 내용에 대한 후속 조치로, 향후 공무원 상호 파견 등 칭다오시와의 더욱 폭넓고 깊이 있는 교류활동이 이루어 질 전망이다.

인천시 박준하 행정부시장은 “오늘 협약으로 두 도시의 강점인 항만 물류를 비롯하여 관광, 문화예술 등 인문교류로 분야를 확대하여 더 큰 협력과 상생발전을 이끄는 기폭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un, 08 Dec 2019 14:40:33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7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 인천여성고용전략개발포럼·경력단절예방인식개선토론회 개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6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인천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인천여성가족재단 소강당에서 ‘2019 인천여성고용전략개발포럼 및 경력단절예방인식개선토론회’를 개최한다.

“지속 가능한 여성일자리, 답은 여기잇-다(여성과 기업을 잇다)”를 주제로 실시되는 이번 포럼(토론회)은 인천시 여성 일자리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여성 근로자의 지속가능한 고용환경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은 “최근 여성의 경력단절 사전예방이 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인천지역 내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은 무엇인가에 대해 고민해보고, 현재 기업의 여건 진단을 통해 여성의 고용유지를 위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포럼을 기획했다”고 행사 배경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최민정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 연구위원이 ‘인천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이란?’주제를, 김태훈 ㈜하나금융티아이 차장이 ‘기업 내 여성친화적 복지제도 활용 우수사례’를 주제로 각각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서 2부 종합토론시간에는 최태림 인천연구원 연구위원이 좌장을 맡고 정상수 노사발전재단 선임연구원, 남승연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 연구위원, 김형주 대표((주)아이엔에스컴퍼니) 등이 패널로 나와 토론을 벌인다.

인천여성일자리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인천시의 여성친화적 기업문화 확산과 제도 확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근로자를 위한 기업 내 여성친화적 복지제도 활용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인천지역 기업의 실효성 있는 제도 활용방안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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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4:35:18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6
부산경찰청 '서민 괴롭히는 3대 사기범죄 소탕 …2천305명 '검거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5 kingyongjin@hanmail.net (최용진)
검거 유형을 보면 보이스피싱 사범이 879명(38.1%)으로 가장 많았고 인터넷 사기범 745명(38.1%), 보험 사기범 516명(22.4%), 불법대부 업자 77명(3.3%), 유사수신·다단계 업자 36명(1.6%) 순이다.

경찰은 추적전담팀 160명을 구성해 지명수배 3건 이상, 피해액 1억원 이상, 3년 이상 미검거자 된 악성 사기 지명수배자 46명을 붙잡았다.

특히 동래경찰서는 금 재테크 사업에 투자하면 매월 10∼15% 수익금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201명에게 73억원을 받아 가로챈 뒤 베트남으로 도피한 피의자를 붙잡아 최근 구속했다.

중국 현지에 범죄조직을 꾸려 보이스피싱을 벌인 일당 51명에 대해서도 전원 범죄단체조직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피해자가 다수인 인터넷 사기 사건도 수사 착수 단계에서부터 수사력을 집중해 피의자를 붙잡았다.

일례로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17년 7월부터 2년간 공동구매 카페를 운영하면서 가전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속여 회원 451명으로부터 23억원을 가로챈 부부를
검거하기도 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악성 사기 근절 대책 기간이 끝나더라도 서민을 괴롭히는 사기 사건은 강력히 단속하겠다"고 말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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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3:46:39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5
손흥민 '70m 드리블' 시즌 10호골···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16라운드 홈경기에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4 womannews@naver.com (연합뉴스)
손흥민은 전반 4분 만에 해리 케인의 결승골을 도왔고, 전반 32분 '폭풍 질주'로 쐐기골까지 꽂으면서 이날 경기의 '킹 오브 더 매치'로 선정됐다.

이날 골을 터트린 손흥민은 이번 시즌 10골 9도움(UEFA 챔피언스리그 5골 2도움 포함)으로 2016-2017시즌 21골(정규리그 14골 포함), 2017-2018시즌 18골(정규리그 12골 포함), 2018-2019시즌 20골(정규리그 12골 포함)에 이어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경기가 끝난 뒤 믹스트존에서 취재진과 만난 손흥민은 '특유의 겸손함'으로 시즌 10호골을 자축했다.

손흥민은 "10호골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앞으로가 더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더 많은 골을 넣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하는 게 저의 임무다. 지금에 만족하기보다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득점 상황에 대해선 "운이 좋았다"고 웃음을 지었다.

손흥민은 "제가 잘해서 골을 넣은 것보다 운이 좋게도 공을 치는 대로 공간이 생겼다. 이런 기회를 만들어준 동료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번리 수비수들을 따돌리고 득점하는 손흥민그는 "처음에는 옆에 있던 델리 알리에게 패스하려고 속도를 늦췄는데 줄 수 있는 상황이 안됐다"라며 "그래서 치고 가다 보니까 제가 (골을) 만들 수 있는 상황이 돼서 시도했는데 운이 좋았다. 사람들 없는 공간으로 볼이 갔고, 타이밍과 운이 잘 맞아떨어졌다"고 덧붙였다.

손흥민은 "처음부터 볼을 잡고 돌파해서 골을 넣겠다고 생각은 한 적은 없다. 그런 상황이 만들어졌다"고 강조했다.

'인생 최고의 득점'이라는 찬사에 대해선 "저에게는 모든 골이 소중하다. 셰필드전 때 굴절돼 들어간 골도 소중하다. 오늘 골도 소중하다"고 말했다.

조제 모리뉴 감독의 수비 지시에 대해서도 "어떤 팀이든 수비를 다 해야 한다. 우리가 볼을 소유하지 않을 때는 스트라이커부터 수비에 가담해야 한다"라며 "팀을 위해서 수비는 당연히 해야 한다. 논란거리가 될 수 없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지난 경기에서 패하면서 선수들도 책임감을 많이 느꼈다.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5-0으로 이기기는 쉽지 않다"라며 "이번 클린 시트로 수비수는 물론 골키퍼들이 좋은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이 느낌을 살려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손흥민은 이날 경기에 앞서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으로부터 아시아축구연맹(AFC) '올해의 국제선수상' 트로피를 전달받았다.

손흥민은 "(박)지성이 형에게 상을 받아서 영광스럽다. 영국에 같이 있으면서도 자주 뵙지 못하지만 항상 의지하고 있고, 궁금한 것을 자주 물어보려고 한다"면서 "이번 상은 나 혼자 잘해서 받은 게 아니다. 모두의 도움이 있어서 가능한 상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Sun, 08 Dec 2019 12:53:15 +0900 '볼을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4
경기교육청, 겨울방학 중 255개 학교 석면 제거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3 womannews@naver.com (연합뉴스)
대상 학교는 초등학교 143곳, 중학교 66곳, 고등학교 46곳이며, 석면 제거 면적은 약 66만㎡다.

지난2016년부터 학교 석면 해체·제거작업을 해온 도 교육청은 이번 작업이 마무리되면 도내 학교 석면 총 836㎡ 중 346만㎡(약 41%)가 제거된다고 밝혔다.

나머지 석면은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모두 제거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세계보건기구가 규정한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은 15∼40년의 잠복기가 있으며, 석면 노출에 대한 안전한계치가 없다. 흉막질환, 폐암, 악성중피종 등이 대표 질환으로 2009년부터 국내 사용이 전면 금지됐기 때문에 그 이전에 설립된 학교에선 석면이 건축자재로 부분적으로 사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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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2:49:33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3
강화도 찜질방서 물탱크 폭발…이용객 8명 부상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2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민일녀] 인천 강화소방서에 따르면 지난7일 오후 4시 34분경 인천시 강화군 한 찜질방 불가마 안에 있던 물탱크가 갑자기 폭발로 근처에 있던 A(64)씨 등 이용객 8명이 불가마에서 튕겨져나온 벽돌 파편에 맞거나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나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찜질방 내부에 온수를 순환시키는 물탱크가 가열되면서 갑자기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당시 이용객들이 불가마에서 나오는 훈기를 쬐다가 부상을 입은 것으로 경찰은 추정했다.

경찰 관계자는 "물탱크 크기가 일반 벽걸이 에어컨보다 좀더 작아 크지는 않다"며 "탱크가 높은 온도로 가열되면서 폭발한 것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조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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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2:42:00 +0900 '탱크가...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2
송병기 울산시 경제부시장 수사 급물살…울산 관가 초긴장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1 kingyongjin@hanmail.net (최용진)
송 부시장 조사에 이어 송철호 울산시장과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현 대전지방경찰청장) 소환이 불가피할 전망으로 추측된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2부(김태은 부장검사)는 지난 6일과 7일 연달아 송 부시장을 소환해 조사했다.

송 부시장 집무실과 집, 관용차량 등을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도 확보한 상태다.

검찰은 청와대 첩보로 지난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김 전 시장 측근 비리 당사자로 지목돼 경찰 조사를 받은 박기성 전 울산시장 비서실장을 8일 이틀째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를 이어간다.

박 전 비서실장은 당시 수사를 지휘한 황운하 대전경찰청장을 직권남용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고소·고발했고, 기자회견을 열어 송 부시장이 선거 부정 사건 하수인이거나 공모자로 의심된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박 전 비서실장을 상대로 당시 경찰 수사 과정 등을 확인하고 있다.

앞서 검찰은 송 부시장으로부터 첩보를 받은 청와대 민정수석실 문모 전 행정관을 불렀고, 박 전 비서실장 비위 의혹을 처음 제기한 레미콘 업체 대표 윤모 씨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들 진술 내용과 압수수색한 자료 등을 바탕으로 첩보 생성 과정 전반을 가늠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참고인 자격으로 조사받은 송 부시장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될 가능성도 크다.

이렇게 되면 검찰 수사가 송 부시장 윗선으로 향하게 돼 울산 공무원 사회에 긴장감이 흐를 수밖에 없고 송철호 울산시장 소환이 임박했다는 추측도 나온다.

송 부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송 시장 후보 캠프에 합류해 정책팀장을 맡아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선거에서 송 시장이 당선되자 인수위원회에서 총괄 간사를 맡았고 송 시장 취임 후인 지난해 8월 경제부시장(1급)으로 임명됐다.

송 시장이 검찰에 소환되면 선거 부정 사건 수사가 본격화할 것으로 본다.

당시 송 시장 후보 캠프 핵심 인물들이 줄줄이 조사를 받을 가능성도 있다.

다만, 일각에선 송 부시장이 과거 3차례 울산시장을 지낸 자유한국당 박맹우 의원이 처음 발탁한 인물이고, 청와대 제보 당시 송 시장과 깊은 친분은 없어 송 시장과 연관성을 경계하는 시선도 있다.

송 시장은 "최초 제보자가 송 부시장인 줄 전혀 몰랐다"고 밝힌 바 있다.

황 대전경찰청장 소환 역시 예상된다.

황 청장은 2017년 9월과 12월 당시 유력 여권 후보이던 송 시장을 만난 바 있다.

이 때문에 김 전 시장 측근 비리 의혹 수사 당시에도 만남의 의도성을 의심하는 시선이 적지 않았다.

황 청장은 지역 오피니언 리더들을 두루 만나는 과정에서 송 시장도 만났고 울산청 현안에 대한 이해를 구하기 위해 당연한 것이었다고 해명한 바 있다.

황 청장이 소환되면 김 전 시장 측근 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경찰관들 역시 긴장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한 울산 경찰관은 "내부 분위기가 어수선하다"며 "정치와 관련된 사건 때문에 애먼 일선 경찰관들이 힘들어지지는 않을까 걱정이다"고 말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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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2:34:54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1
부산지방기상청'울산및 경남 큰 일교차…낮 최고 9∼11도'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0 kingyongjin@hanmail.net (최용진)
미세먼지 농도는 울산과 경남 모두 '보통' 수준으로 예상한다.

울산과 창원, 김해는 이달 5일부터, 양산, 통영, 거제, 사천은 7일부터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부산기상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매우 커 농·축산물 관리와 수도관 동파 등에 유의해야 한다"며 "당분간 건조특보가 이어져 화재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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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2:29:54 +0900 당분간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20
인천공항공사, 인천공항경비(주) 설립 추진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9 jjhho58@naver.com (정지호)
인천공항경비(주)는 공사가 100% 출자하여 설립하는 자회사로, 기존 보안경비 용역 종료(`20.6월말) 이후 인천공항 여객터미널, 주요 부대시설 및 외곽지역의 경비·방호·대테러방지 업무를 전담하여 수행하게 된다.

그간 공사는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과 공항운영 전문성 강화를 위해 2개 자회사(인천공항시설관리(주), 인천공항운영서비스(주))를 설립·운영해 왔으나, 기존 자회사에서 국가중요시설인 인천공항의 경비업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특수경비업 허가를 받게 될 경우 경비업법 제7조 제9항에 따라 대다수의 공항운영지원 및 시설·시스템 유지관리 업무를 겸업할 수 없게 되는 문제점이 있었다.

또한 2개 자회사 체제를 유지할 경우, 공항운영 기능이 각 자회사에 혼재됨에 따라 전문성이 훼손됨과 동시에 심각한 업무편중과 인력 불균형이 발생하는 등 자회사 운영에 있어 상당한 비효율성이 우려되는 상황이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2017년 및 2018년 노사전문가협의회 합의사항을 바탕으로 제3자회사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다. 특히 `18년 합의에서는“공항운영, 시설/시스템 관리 및 보안경비 등의 별도회사(자회사) 설립은 현행법을 준수하고 전문성 및 지속가능한 발전 등을 검토하여 추진”하기로 했다.

공사는 금번 제3자회사 설립으로 차질 없는 정규직전환을 추진함과 동시에, 정부의 “바람직한 자회사 모델”에 따라 단순 용역형 자회사가 아닌, 경영독립성을 가진 공항운영 전문 자회사를 육성하여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인천공항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시켜 나갈 예정이다.

먼저 `18년 노사전협의회 합의에 따라 기존 용역비 중 절감재원을 최대한 활용하여 임금 평균 약 3.7% 인상 및 공사 정규직과 동일한 복리후생을 제공하는 등 자회사 근로자 처우를 개선하고, 업무전문성과 경력 향상에 따른 보상이 가능한 임금/조직/인사체계를 설계 적용, 6개 전문분야 및 관리직 포함 6개 직급을 설계하여 공항운영 전문가 및 경영진, 관리자로의 성장 기회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3개 분야별 전문 자회사 체계를 확립함으로써 자회사의 자율경영 및 현장책임 강화, 성과 중심의 계약·평가체계 개선 등 공사와 자회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전략체계를 구축함으로서 향후 해외공항 건설, 위탁운영 사업 등에도 공사와 자회사가 함께 진출하는 등 글로벌 공항전문 그룹사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글로벌 선두 공항그룹인 프라포트社(독일), ADP社(프랑스) 등은 보안/경비, 지상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자회사를 보유․운영 중에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구본환 사장은 “제3자회사 설립으로 인천공항은 더욱 안정적이고 전문적인 공항운영 역량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차질 없는 정규직화와 더불어 세계적 수준의 공항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인천공항이 글로벌 공항산업을 선도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공항전문 그룹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Sun, 08 Dec 2019 12:26:47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9
대구지법 '국제우편으로 마약 들여온 20대 징역 2년 6월'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8 kingyongjin@hanmail.net (최용진)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 사이 모두 3차례에 걸쳐 미국과 네덜란드에 있는 사람에게 항공통상우편물로 종이 형태의 마약인 LSD 550장을 보내도록 해 국내로 마약류를 들여온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행 당시 우울증으로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였고, 수사기관에 마약 관련자들의 텔레그램 아이디, 계좌번호 등의 정보를 제공해 수사에 협조한 점 등을 종합했다"고 밝혔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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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2:25:34 +0900 blank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8
인천경찰청,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단속 강화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7 lymin000@naver.com (민일녀)
단속은 사고와 통행량이 많은 교차로에서 캠코더를 활용하여 신호, 정지선 위반을 집중 단속하고, 인도주행, 횡단보도 통행 등 보행자를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도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인천시와 협조하여 허용 기준 이상의 소음을 발생시키는 이륜차에 대해서는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교육청과는 고등학생 대상 이륜차 안전운행 홍보도 진행하기로 하였다.

인천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이륜차는 현장 단속이 쉽지 않아 단속이 안 된다는 부정적인 인식이 확산되고 있고, 이륜차 사고도 전년 동기간 대비 31.9% 증가(370건→488건, 11월 기준)하는 등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있다”면서, “이륜차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고, 건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이륜차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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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2:21:14 +0900 캠코더...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7
경북도소방본부, 칠곡 팔레트 제조공장 화재 9시간여 만에 완전 진화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6 kingyongjin@hanmail.net (최용진)
[여성종합뉴스/최용진기자] 지난7일 정오경 경북 칠곡군 가산면에 있는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9시간여 만에 완전히 꺼졌다며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경북도소방본부는 이날 정오께 칠곡군 가산면 소재 한 플라스틱 팔레트(화물 운반대) 제조공장에서 시작해 인접한 다른 공장 등으로 번진 불을 오후 9시 45분경 완전히 껐다고 밝혔다.

이날 발생한 불로 플라스틱 팔레트 제조공장을 포함해 총 2개 업체 10개 동과 인근 식당 1동 등 7천300여 ㎡ 면적이 탄 것으로 파악됐다.

공장 내부에 있던 플라스틱 제품 등이 타면서 발생한 연기가 인근 수백m까지 퍼져 하늘을 뒤덮었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와 인근 소방서 소방력을 모두 동원하는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헬기 4대 등 장비 50여 대와 소방관 150여 명을 동원해 진화작업을 펼쳐 오후 5시 34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후 공장 안팎에서 잔불 정리 작업을 실시, 화재에 취약한 플라스틱 제품의 연쇄적인 발화와 현장 일대의 강풍으로 인해 불을 끄는 데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장에서 발생한 불씨가 바람을 타고 인근 야산으로 옮겨붙었으나 오후 6시 30분경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현재로서는 더는 연소 우려가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며 "내일(8일) 아침 관할 소방센터에서 현장을 재차 돌아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당국은 화재 원인 등에 대해서도 향후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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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2:16:33 +0900 2개 공...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6
충남, 구제역 백신 미접종 축산농가 도축및 출하 2주간 제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5 lymin000@naver.com (민일녀)
[여성종합뉴스/민일녀] 충남도가 겨울 대표 가축 전염병 중 하나인 구제역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백신 접종을 안 한 축산농가의 가축 출하를 제한하기로 했다.

충남도는 8일 구제역 항체 형성률이 0%인 축산 농가에서 기른 소·돼지 도축과 출하를 2주간 제한한다고 밝혔다.

최근 도축장 검사에서 항체가 전혀 형성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된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가축질병 정책협의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도내 11개 농가가 출하한 가축에서 구제역 항체가 발견되지 않았다.

도는 축산농가에 '출하 제한' 방침을 알리고 2주간 계도를 거쳐 오는 23일부터 적용할 방침이다.

도축·출하 제한 기간은 백신 접종 이후 항체가 형성되는 데 2주가량 걸리는 것을 고려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항체 형성률이 0%라는 것은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다는 의미"라며 "농가 방역을 강화하고 백신 접종률을 높여 구제역이 발병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축질병 정책협의회에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기준도 일부 완화, 지금까지는 ASF가 발생했던 경기도와 강원도 전역에 소·돼지 생체와 분뇨 반·출입이 금지됐지만, 6일부터 허용했다.

심의위원들은 두 달 넘도록 이 지역 농가에서 ASF가 발병하지 않은 점 등을 고려했다.

다만, ASF가 직접 발병한 인천 강화, 경기 파주·김포·연천, 강원 철원 등 5개 시·군 소·돼지 등 반·출입은 계속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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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2:08:27 +0900 오는 23...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5
충북청주경실련, 음주운전으로 징계 공무원, 소청 신청땐 10명중 7명꼴 구제....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4 lymin000@naver.com (민일녀)
이들이 징계를 받은 사유는 직무 관련 성실의무 위반, 청렴의무 위반, 음주운전, 폭행, 선거 관여, 성희롱 등 다양하다.

소청은 공무원의 징계 처분 등에 대한 구제 수단이지만, 음주운전의 경우 구제율이 상당히 높다.

최근 3년간 음주운전으로 징계를 받은 후 소청을 신청한 공무원은 모두 17명이다.

징계 수위를 보면 해임 5명, 강등 1명, 정직 1∼3월 5명, 감봉 1∼2월 5명, 견책 1명, 이들 중 70.6%인 12명이 구제를 받았다.

공무원 3명은 해임 처분을 받았다가 강등으로 감경됐고, 강등 처분을 받은 공무원 1명은 정직 3월로 징계 수위가 낮아졌다.

일례로 음주운전으로 3번째 적발된 후 올 8월 해임됐던 청주시 공무원은 소청 절차를 밟아 강등 처분을 받고 여전히 공무원으로 일하고 있다.

횡령, 금품 수수 등 청렴의무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이 신청한 소청의 전부·부분 인용률도 평균치보다 높은 52.9%에 달한다.

17명의 공무원 중 정직 이상의 중징계를 받은 청렴의무 위반 공무원은 모두 9명인데, 징계부가금만 깎아주면서 신분상 징계 수위를 그대로 유지한 경우는 7명, 나머지 2명은 해임에서 강등으로 징계 수위가 감경되면서 공무원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직무 관련 성실의무 위반으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 수는 전체 소청 신청인 105명의 24.8%(26명)로 가장 많다.
훈계, 견책 각 9명 등 경징계가 대부분인데, 가장 중한 징계를 받은 공무원은 2명에 불과하다.

이 둘은 각각 정직 3월의 처분을 받았지만 소청 절차를 거치면서 정직 1월과 감봉 3월로 수위가 낮아졌다.

이 외에 선거 관여, 성희롱, 공무집행 방해, 특혜 제공 등의 사유로 징계를 받은 공무원들의 소청은 모두 기각됐다.

충북청주경실련 관계자는 "공무원의 징계 수위를 슬그머니 완화해 준다면 부패·비위가 반복될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 소청심사위가 소청을 엄정하고 일관되게 심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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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 08 Dec 2019 11:59:25 +0900 충북도 ... http://womannews.net/detail.php?number=209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