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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진으로 보는 호주 시드니, 블루마운틴 2015-03-29 13: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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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712     추천:356

The three sisters 야경

하버브뤼지, Sydney오페라하우스, Sydney


 [여성종합뉴스/정 원기자] 시드니 중앙역(쎈추럴 스테이숀)에서 시티 순환선(전철)을 탑승해서 레드펀, 컨추리벨리, 캠시, 벨모아, 펀치볼, 뱅스타운을 거처 리드컴을 지나 스추라스필드(station)역에서 열차를 환승하여 카툼바로 향한다. 이 전철은 시티(City)순환선 열차이므로 반대로는 타운홀, 루티흴, 써퀄라쿼를 돌아 에쉬필드, 세븐힐을 지나 스추라스필드역에 도착 할 수도 있다.

 카툼바행 열차에서The three sisters



 카툼바로 향하는 열차 차창은 아찔한 절벽의 아름다운 자연의 야생적 향취를 느낄 수가 있으며 4~50분후 카툼바에 도착 한다.

  
 호주 원주민 전통 악기 연주


 카툼바라는 지역에는 시드니 기차박물관등 다양한 관광지와 함께 세자매 바위[Three Sisters]와 블루마운틴의 절정으로 100m 높이의 케이블카와 야생 습지의 원형을 관광하는 트렘이 여러 나라 관광객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카툼바로 향하는 가족들공원

 이곳 블루마운틴의 자랑은 아주 넓은 자연 정글과 인간의 발자취가 아직도 미치지 못한 대형 대자연의 습지가 50m의 깊은 절벽들이 많아 도시 주변에서 가까이 만끽 할 수 있는 야생 정글습지가 우리나라의 제주도 크기만큼 자리하고 있다는 것이다.

 

 세계 3대 미항으로 알려진 시드니 근교에서 넓은 호주의 깊은 곳까지 가보지 않아도 이곳 블루마운틴이 가까이 자리하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인들로부터 호주의 가장 인기 있는 관광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시드니 시내에서 승용차로는 1시간 30분, 대중교통으로도 2시간이면 방문 할 수 있는 블루마운틴은 카툼바역에서 일일투어 관광 상품에도 매우 저렴하고 편리하게 배낭투어를 할 수가 있어 아직도 여전히 1세기에 걸쳐 그 아름다운 원형의 자연을 세계인들에게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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