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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형 고액기부자 모임 ‘구로히어로즈’ 64호‧65호 기부자 탄생
등록날짜 [ 2021년04월30일 10시14분 ]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구로구가 28일 ‘구로히어로즈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구로구는 “성우인터켐 윤재헌 대표와 귀뚜라미 그룹(회장 최진민)이 구로히어로즈 회원이 되고 명예의 전당에 제64호, 제65호로 각각 명패를 달았다”고 30일 밝혔다.

 

‘구로히어로즈’는 2017년 창단된 구로구의 고액 기부자 모임이다. 2001년 이후 개인 3,000만 원, 법인‧단체 5,000만 원 이상 기부 또는 기부 약정한 경우 구로히어로즈 회원으로 가입되고 구청 본관 1층에 위치한 ‘구로히어로즈 명예의 전당’에 기부자의 이름을 새긴 명패가 등재된다.

 

㈜성우인터켐을 운영하고 있는 개인 기부자 윤재헌 대표는 현재까지 기부한 1,000만원을 포함해 2022년까지 총 3,000만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법인 기부자 귀뚜라미 그룹은 5,000만원을 기부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이날 행사에는 이성 구청장, 윤재헌 대표와 귀뚜라미 그룹을 대표한 이명호 ㈜귀뚜라미에너지 대표이사 등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이성 구청장은 직접 사회공헌인증서를 수여했다.

 

윤재헌 대표는 “구로에서 태어나 자랐고 사업도 일궜다”며 “성장의 토대가 된 구로에 기여하기 위해 기부에 동참하게 됐다”고 기부 배경을 밝혔다.

이명호 대표이사는 “구로구에 소재한 귀뚜라미에너지는 지역 발전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며 “귀뚜라미 그룹이 구로히어로즈에 동참하게 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구로히어로즈 명예의 전당’ 명패 등재가 구청 본관 1층에서 진행됐다.

이성 구청장과 기부자들은 명예의 전당에 윤 대표와 귀뚜라미 그룹 이름이 새겨진 명패를 달았다.

 

이성 구청장은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구로의 ‘영웅’들이 새로운 후원자를 만드는 빛이 된다”며 “구청도 나눔문화 활성화와 기부자에 대한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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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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