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월24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 행정/국방/외교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마포구, ‘망리단길’ 통신선 깔금하게 정비 된다
등록날짜 [ 2022년01월24일 19시58분 ]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국내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마포구  ‘망리단길’이  ‘미니트렌칭 시범 사업’을 진행 가끔하게 정비된다.


‘미니트렌칭 시범 사업’ 은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깔끔한 스카이라인을 구축하기 위해  통신선을 땅 속으로 묻는 것으로 이 공법은 기존의 전신주와 전기 통신선 모두를 지중화하는 것과 달리, 통신선만 지중화 하는 방식으로 적은 공사비용과 짧은 공사 기간이 장점이다.


‘망리단길’은 지속적인 지중화 요청 민원이 있었지만, 보도가 0.7m에서 1m 사이로 매우 협소해 지중화 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구간이었다


마포구는 이런 지리적 한계로 인한 지중화 작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통신관로 매설용 미니트렌칭 시범사업’에 공모해 
올해 전국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선정돼  올 4월 주민 및 관계 기관 설명회를 거쳐, 6월 지하매설물 사전탐사 및 관로 확정 등의 실서 설계를 진행 후 9월 미니트렌칭 시법사업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구는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대부분의 요인이 통신선임을 감안하면, 미니트렌칭 공법을 도입해 통신선을 지중화 할 경우 ‘망리단길’의 도시 미관 개선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포구는 지난해 서울시 25개 자치구 등  총 51개 지자체 중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중케이블 사업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 6억 원의 인센티브를 받아 총 사업비 약 32억 원으로 공중케이블 정비 전주 1747기, 통신주 532기, 총 정비거리는 5만 7061미터로  2020년 대비 47% 더 정비했었다.

미니트렌칭 시업사업 전 후 모습
 

올려 0 내려 0
이경문 (kyongmun2@hanmail.net)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해남군, 26일부터 코로나19 검사체계 변경 (2022-01-24 20:21:42)
구로구, 설 연휴 종합대책 마련 (2022-01-24 19:56:42)
KF-16 등 전투기 여러 대 출격 '...
수원 5선 김진표 166표 중 89표 ...
주택조합 사업 알선·청탁하고...
주택조합 사업 알선·청탁하고...
인천시, 유실·유기동물 입양...
인천 서구보건소, ‘담배 연기...
인천 부평구 청소년수련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