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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문화가 있는 날 'LIVE in 학산'
정유천블루스밴드가 들려주는 인천이야기가 담긴 노래와 블루스의 향연
등록날짜 [ 2022년11월16일 12시24분 ]

[여성종합뉴스/민일녀]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 연주경력 40년의 인천 대표 락밴드 정유천블루스밴드의 공연이 오는 30일 저녁 7시에 학산소극장에서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대중음악의 뿌리라고 볼 수 있는 블루스 장르를 접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이다.

 

특히나 인천 최초의 라이브클럽을 현재까지도 운영하고 있는 정유천대표와 실력파 뮤지션들의 연주를 생생한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

 

미추홀학산문화원은 이번 학산가족음악회를 통해 인천 출신 음악인들이 인천시민들과 만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함과 더불어 시민들의 다양한 음악장르 경험을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

 

또한 정유천블루스밴드의 공연은 인천의 이야기가 담긴 곡들이 함께 구성되어 있어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강화도 외포리의 옛 지명으로 터진개에서 겪었던 사건을 노래로 만든 ‘터진개블루스’, 부평 미군부대 앞 동네(부평3동) 60~70년대 모습을 추억하며 이제는 모두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노래 ‘신촌’, 화려했던 인천 신포동의 옛 모습을 회상하며 만든 노래 ‘신포동 옛이야기’등이 특히나 인상적이다.

 

오는 30(수) 저녁 7시에 학산소극장에서 만나는 ‘LIVE in 학산 정유천블루스밴드’ 공연은 전석 무료로 7세 이상부터 관람할 수 있다. 신청은 미추홀학산문화원 전화(032-866-3993~4)로 11월 2일부터 가능하다.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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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일녀 (lymin000@naver.com)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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