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목조 문화유산 소방합동훈련  

입력 2023년09월22일 16시44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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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 경산소방서(서장 박기형)는 22일 경산시 남천면 산전리에 위치한 ‘경흥사’에서 중요 목조 문화유산 및 산림 화재 예방을 위한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훈련은 소방공무원 20명과 유관기관 및 단체 76명이 참가해 경흥사 내 10대의 차량을 동원했으며, 문화재 보호 총력대응 태세 구축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경흥사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 건물 1동이 연소되어 인근 건물 및 야산으로 연소 확대중인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전파 및 인명유도·대피 ▲자위소방대 화재 초기 진화 및 중요물품 반출 ▲방화선 구축, 산불화재 진압 ▲소방차량의 합동 방수 훈련 순서로 진행됐다.

 

박기형 서장은 “이번 중요 목조 문화유산 산속에 위치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기진압과 정확한 대응능력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며 유관기관과의 공조체제가 필수적이다.”라며 “실전 같은 훈련으로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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