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 평남노회 제199회기 정기노회 개회

입력 2023년10월17일 10시51분 박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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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종합뉴스/박정복기자] 대한예수교장로회 평남노회 제199회기 정기노회가 17일 오전 11시부터 늘사랑 교회( 서울 성북구 동소문로47길 16 )에서 개회했다.  

 

늘사랑 교회(담임목사 조요한)는 전국 노회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예수님의 지상 명령인 전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동남아 선교 비젼, 거룩한 예배 회복비젼을 사명으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교회, 성경적인 구원론으로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는 교회, 창조주 하나님의 역사를 드러내며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교회,주님의 심장 속에 있기를 원하는목회로 알려졌다.  

 

이날 제 1부 서기 김진철 목사의 사회로 예배가 개회됐고, 부노회장 윤병수 장로의 기도와 노회장 진병헌 목사의 "의의에 면류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 후 직전 노회장 현영일 목사의 축도로 1부 예배를 마쳤다.

 

2부 부노회장 김종준 목사의 집례로 성찬 예식 후 노회장 진병헌 목사의 사회로 진행로 회계처리에 이어 강도사 인허식 및 목사 안수식가졌다.

 

이어 대한예수교장로회 평남노회 서기 김진철 목사의 사회로 목사 임직자 조예찬씨를 안수위원 진병헌, 김승규, 황용규, 하종성, 현영일, 조요한, 김진철 목사의 안수및 강도사 신종윤씨의  강도사 인허로 마쳤다.

 

5부 회무처리 후 폐회 예배로 평남노회 제 199회기 정기노회를 마칠 예정이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평남노회 제 199회기 정기노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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