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시설관리공단, 도서 나눔 캠페인을 통한 기부도서 소호리 작은 도서관에 기증

입력 2023년12월11일 13시51분 김정수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여성종합뉴스/김정수기자]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은 11일, 도서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울주군 상북면에 위치한 소호리 작은도서관(관장 권재진)에 도서 222권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독서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된 도서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 내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고 자원 재순환을 실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임직원들은 자기계발,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종류의 도서 기부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이날 공단 본부에서 진행된 도서 전달식에서 직원 소장 도서 89권과 공단 내 울주서부청소년수련관 북카페 중고도서 133권을 소호리 작은 도서관 관장에게 전달하며 울주군 문화 소외지역의 독서 기회 확대에 앞장섰다.

 

최인식 이사장은 “직원들의 가정 내 읽지 않는 도서의 선순환을 통해 지역 내 작은도서관 운영이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라며, “책 읽는 사회 실현을 위한 다양한 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발굴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편집국
손준혁
백수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