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 대안교육기관 화재 후 학생 안전 지원 총력

입력 2025년07월05일 08시43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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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대안교육기관 화재 후 학생 안전 지원 총력경기도교육청, 대안교육기관 화재 후 학생 안전 지원 총력


[여성종합뉴스]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최근 화재가 발생한 등록 대안교육기관의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교육환경 복구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나섰다.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2일 저녁 6시경, 경기도 내 등록 대안교육기관 일부 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 직후 도교육청은 3일 현장을 직접 방문해 화재 경과를 확인하고 기관 관계자들의 고충을 청취했다. 이어 4일 오전에는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구리시청 관계자, 국민의힘 이은주 의원(구리2)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속 협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에서는 대안교육기관이 화재 복구를 위한 우선 지원사항을 교육지원청과 지자체에 요청하고, 유관기관들이 학생 안전을 중심으로 철저한 검토와 지원을 약속했다.

 

도교육청은 향후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시청, 경기도청 등과 함께 중장기 협의체를 구성해 안정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협력할 계획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등록 대안교육기관 학생들의 학습권과 안전이 지켜질 수 있도록 지역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며 “향후에도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교육청은 등록 대안교육기관의 교육 품질과 학생 복지 강화를 위한 제도적 뒷받침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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