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호남서 당원과 연이은 토크 콘서트…“경제·개혁 함께 챙길 준비된 후보”

입력 2025년07월06일 16시55분 이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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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호남서 당원과 연이은 토크 콘서트…“경제·개혁 함께 챙길 준비된 후보”박찬대, 호남서 당원과 연이은 토크 콘서트…“경제·개혁 함께 챙길 준비된 후보”

[여성종합뉴스/이경문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당대표 출마자가 전북과 전남을 돌며 지역 주민 및 당원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박 출마자는 지난 5일부터 ‘호남살이’ 일정에 돌입해 일주일간 전북·전남 지역에 머물며, 이재명 대통령 국정 운영 평가부터 검찰개혁, 당내 개혁 경쟁 등 핵심 정치 현안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고 당원들과 공감대를 넓히고 있다.

 

그는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해 “신뢰가 주식시장에 반영됐다”며 추경 편성 등을 통한 정책 추진력을 강조했다. 또한 검찰 인사에 대한 일부 우려에 대해선 “개혁의 장애가 될 인사는 없을 것”이라고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명심’(이재명+의중) 논란에 대해서는 “진정한 명심은 국민에게 있다”며 개혁 완수에 방점을 찍었다. 아울러 본인의 회계사 이력을 언급하며 “경제와 개혁을 함께 챙길 준비된 후보”임을 자임했다.

 

박 출마자는 전북과 전남 지역에서 숙박하며 예산과 정책에서 ‘호남 중심 접근’을 약속하고, 지역민과의 현장 접촉을 확대하고 있다. 그는 “당내 민주주의와 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변화가 절실한 시점”이라며 “지금의 판을 뒤집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오는 7월 10일 후보 등록 이후 본격적인 경선 일정이 시작되는 가운데, 박 출마자의 ‘호남 밀착 행보’가 당내 판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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