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순복음교회, 직장인·청년 위해 새벽 2부 예배 6시30분으로 조정

입력 2025년09월01일 19시13분 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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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직장인·청년 위해 새벽 2부 예배 6시30분으로 조정여의도순복음교회, 직장인·청년 위해 새벽 2부 예배 6시30분으로 조정

 [여성종합뉴스]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1일 새벽, 거센 빗줄기 속에서도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예루살렘 성전은 새벽예배를 직장인과 청년들을 위해 새벽 2부 예배 시간을 오전 6시 30분으로 앞당겨 조정했다.

 

이번 시간 조정은 직장인과 학생들이 출근과 등교 전에 예배드릴 수 있도록 배려한 조치로 이영훈 목사는 지난달 10일 주일 설교에서 “직장인 성도의 간증을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예배 시간 변경 배경을 설명했고 교회는 예배 후 성도들이 간단히 아침을 나눌 수 있도록 빵과 시리얼, 우유, 커피 등 조식도 제공하기로 했다.

 

청년과 직장인 성도들은 “출근 시간에 맞춰 예배를 드릴 수 있어 감사하다”며 “예배 후 조식을 나누며 교제하는 것도 큰 은혜”라고 소감을 전했다.

 

예배를 마친 후 교역자들과 성도들은 함께 아침을 나누며 교제의 시간을 갖고 청년과 직장인들이 영적 비전을 품고 신앙을 굳건히 세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

 

이영훈 목사는 “새벽예배는 여의도순복음교회의 신앙 전통과 성령 충만의 역사를 이어온 영적 터전”이라며 “성도들이 성령의 은혜를 충만히 누리며 순복음의 영성과 문화를 계승·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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