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 ‘2025 양성평등 의제토론회’ 개최…“인천 성평등 정책의 방향 모색”

입력 2025년10월21일 12시14분 민일녀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인천여성가족재단, ‘2025 양성평등 의제토론회’ 개최…“인천 성평등 정책의 방향 모색”인천여성가족재단, ‘2025 양성평등 의제토론회’ 개최…“인천 성평등 정책의 방향 모색”


[여성종합뉴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0월 29일 ‘인천광역시 성평등 정책의 현주소와 나아가야 할 길’을 주제로 「2025 양성평등 의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새 정부 출범 이후 변화한 성평등가족부 정책 환경을 점검하고, 인천시 성평등 정책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론회에는 인천여성단체협의회, 인천여성연대 등 지역의 주요 여성 시민단체와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인천시 성평등 정책의 지속 가능한 추진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기조발제는 마경희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아 새 정부 출범 이후 성평등가족부의 기능 변화와 정책 흐름을 분석하고, 이어 김미선 인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이 인천 지역 성평등 정책의 현황과 향후 과제를 중심으로 발표한다.

 

이어 진행되는 종합토론에는 장성숙 인천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 부위원장, 정승화 인천여성가족재단 연구위원, 손보경 인천여성회 회장, 이시현 한국여성문화생활회 인천지부 회장 등이 참여해, 정책 연구자와 시민사회의 경험을 토대로 성평등 실현을 위한 지역 중심의 실행 전략을 제안할 예정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성평등 담론을 확산하는 공론의 장을 조성하고, 향후 정책 수립의 실질적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청각장애인을 위한 문자통역 서비스를 제공해 포용적 행사로 운영할 방침이다.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연예가 화제

동영상뉴스

포토뉴스

독자기고

이경문
편집국
표홍기
최화운
백수현
최화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