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INK 콘서트 성황리 개최… 인천, 글로벌 한류 도시 위상 입증

입력 2025년10월26일 08시41분 민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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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INK 콘서트 성황리 개최… 인천, 글로벌 한류 도시 위상 입증제16회 INK 콘서트 성황리 개최… 인천, 글로벌 한류 도시 위상 입증

[여성종합뉴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한 제16회 INK 콘서트(Incheon K-POP Concert)가 10월 25일 상상플랫폼 1883 개항광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에는 해외 관람객 7천여 명을 포함해 총 1만 3천여 명이 참여하며, 인천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한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상상플랫폼 1883 개항광장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시원한 가을 날씨 속에 펼쳐진 화려한 공연으로 열기를 더했다. 이날 무대에는 태호(TAEHO), 아이딧(IDID), 킥플립(KickFlip), 영파씨(Young Posse), 에잇턴(8TURN), 이펙스(EPEX), 키스 오브 라이프(KISS OF LIFE),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등 국내외 인기 K-POP 아티스트 8팀이 출연해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특히 마지막 무대에 오른 보이넥스트도어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또한 K-POP 랜덤플레이댄스, 미니 팬미팅 등 팬과 아티스트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K-뷰티 메이크업 체험, 인천 면 요리 역사 전시, K-POP 굿즈존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통해 한류 문화의 매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됐다.

 

이번 행사는 인천이 음악을 넘어 K-컬처(K-Culture) 전반을 아우르는 융합형 문화도시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자리였다.


특히 공연은 tvN과 온라인 플랫폼 티빙(TVING)을 통해 방송될 예정으로, 인천의 한류 열기와 현장의 감동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전해질 전망이다.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은 “K-POP은 이제 세계가 공감하는 문화 언어이자, 국경을 초월한 소통의 매개체”라며 “INK 콘서트는 인천이 세계와 연결되는 글로벌 문화 플랫폼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무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한류 문화 확산과 글로벌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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