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고성·남원·무주서 주민 고충 현장 상담

입력 2025년10월28일 13시37분 백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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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채무 상담 운영

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고성·남원·무주서 주민 고충 현장 상담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고성·남원·무주서 주민 고충 현장 상담

[여성종합뉴스/백수현기자]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유철환)는 지역 주민과 복지 취약계층의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기 위한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경남 고성군, 전북 남원시, 전북 무주군 등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상담은 ▲29일 경남 고성군 노인복지회관 ▲30일 전북 남원시 향교동 행정복지센터 ▲31일 전북 무주군 상상반디숲 생활문화센터에서 각각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 조사관과 협업기관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반이 전국을 순회하며 현장에서 주민의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민원처리 제도다.

 

이번 상담에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신용회복위원회도 함께 참여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지원과 개인 신용·채무 관련 상담을 병행한다.

현장에서 즉시 해결이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처리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후속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양종삼 국민권익위 고충처리국장은 “평소 민원 상담이 쉽지 않은 고령층과 복지 취약계층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복지시설을 방문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권익보호 협의회’를 중심으로 사회적 약자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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